우리 북클럽 어떻게 할까요?
지금 괜찮은걸까요?
방장인 저 조차도 댓글은 고사하고 제대로 책읽기도 동참 못하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온라인상으로라도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가 셋입니다. 중학생2명, 고등1명...
시부모님 모시고 사는 직장맘입니다.
몇 년전만해도 대학원 졸업하면 시간이 나겠지 했는데 시간이 부족한건 졸업해도 마찬가지이구요...
오히려 직장에서의 일은 더 바빠졌습니다.
쑥쑥은 큰아이 3살때쯤 가입한거 같으니 친정같아서 발길을 끊을 수 없네요.
전에도 글을 썼지만 이렇게 1기 이끌고 가는게 맞는건지... 참으로 의문입니다.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이렇게 주저리 글 남깁니다.
제 맘 같으신 분들... 주저리 주저리 동참 해 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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