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고양이 듀이의 이야기는 실화라고 해요.저자 비키 마이런은 25년간 도서관 일을 했는데 5년은 사서로,20년은 관장으로 일했다고 해요.미국 아이오와주에 있는 시골 마을 스펜서의 공립 도서관에서 19년여 키위진 새끼 고양이 듀이로 하여 과연 어떤일들이 생기고,어떤 변화들이 일어났을지 참 궁금해지네요~
1.스펜서 공공도서관은 비키가 출근하여 스위치를 켜기전까지는 빛도,소리도,움직임도 없는 죽음과도 같습니다.1988년 1월,아주 추운 겨울날에 비키가 출근하고 발견된 새끼고양이는 어디에 있었나요?(p9~10)
2.새끼 고양이의 도서관 첫날은 어땠나요?(p14)
3.듀이가 도서관에 온지 열흘이 지났을 때 듀이는 책,선반등 도서관의 물건들에 괸심이 없는 걸 알게됩니다.듀이가 흥미로워하는것은 무엇이었나요?(p26)
4.4chapter에는 도서관에서의 듀이의 하루가 나옵니다.듀이의 행동중 가장 흥미로웠던것은 무엇이었나요?
5.5chapter 듀이는 특별히 고무 밴드 냄새를 잘 맡고 이것을 찾아먹는 바람에 도서관에서는 이를 막으려고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합니다.듀이처럼 뭔가를 남다르게 애착하거나 집착?하는 에피소드를 알고 계신것이 잇으면 공유해볼까요?저희는조카가 어렷을때 자기 베게를 시골갈 때도 가져가서 참 특이하다~생각한 적 있어요.
날씨가 많이 시원해졌어요~
9월도 즐거운 독서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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