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그때 그시절 이란제목으로 올린 우리아이들 요즘 모습이네요..
현란한 엉덩이 춤을 추던 작은아이는 ..
머슴애치곤 잘 흔들더니.. 점점 뻣뻣한 빗자루 부모를 닮아갑니다...
그럼그렇지.. 유전자가 어디로 가나요..
공모전의 핵심이 발음 과 녹음상태라 했던가요...ㅠㅠ
그냥 참가에 의의를 두고..^^
울 아들 딸 이쁘게 잘한다고 쑥쑥이모야들이 칭찬해줬다고 할려고..
올려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온 이책을 노부영 동영상보여줬더니.. 율동에 정신이 팔려..
입을 안여네요..^^
엄마나 아들이나 딸이나 그까이꺼 대충대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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