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뮤지컬 "햇님 달님" 에 초대되신 쑥쑥 회원입니다
[초대일시] 6/15 (금) 오후 3시
[공연장소]
1. 현장에서 맘스쿨 초대 인원임을 밝히고 신분확인 후, 입장합니다.(신분증 지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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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특별한 세트가 필요 없는 마당놀이 햇님달님은 그야 말로 배우와 관객이 한 마당에서 같이 어울어 질 수 있도록 등장과 퇴장도 없으며, 특별한 조명효과나 기계적인 장치대신 무대 위에서 배우들이 직접 연주하는 악기와 추임새 이외의 음향효과도 최소화하였다.
또한 시작과 끝을 우리 전통의 사물놀이로 시작하고 맺으며, 중간 중간 노래와 춤이 배우들의 연주와 움직임으로 진행되고, 관객과 직접 주고받는 대화형식의 비중이 크다. 이렇게 공연은 열린 형식으로 진행된다.
우리 문화를 잘 접하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어린이들에게는 재미와 동시에 좋은 교육의 장이 될 것은 물론이고 어른들에게도 한바탕 신나게 즐길 수 있는 가족 뮤지컬이다.
외국의 것도 좋지만 우리의 소리, 우리의 놀이마당을 알리고 싶다!
우리의 것이 화려하지는 않지만 질리지 않고 여백의 미가 있다. 이번 작품 " 햇님달님"은 배우들이 무대에서 직접 사물을 연주하고 대소도구를 무대 위 펼쳐 놓고 관객과 함께 풀어가는 마당극 형식의 작품이다.
제한된 장소에서 그 이상의 것을 펼쳐 보임으로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줌으로 창의력과 상상력의 폭을 넓혀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줄거리]
사물놀이가 관객과 호흡하며 객석을 지나 무대에 올라가면 본격적으로 얘기가 시작되는데… 아버지 역 겸 해설자가 먼저 옛날이야기 풍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이 작품의 내용은 우리 전래 동화인 ‘햇님달님‘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간다. 다만, 떡을 파는 어머니가 잡아 먹힌다는 내용 대신, 엿을 팔러 장에 갔다 돌아오던 아버지가 호랑이에게 잡아 먹히게 되는 전반부 이야기와, 그리고 오누이인 별순이와 달명이가 옛 이야기의 내용처럼 해와 달이 된 후, 홀로 남게 되어 평생을 슬픔과 외로움 속에서 늙어가던 어머니와 그때까지 계속 살아서 못된 짓을 계속하던 호랑이와의 만남을 그린 후반부로 그 이야기가 진행된다.
전반부에는 집에 남게 된 달명이와 별순이의 극중 극, ‘토끼와 거북’ 이야기가 펼쳐지고, 관객들과 더불어 나누는 수수께끼 놀이도 진행 된다. 또 옛 시골 장터나 골목에서 만났던 그 엿장수도 만나볼 수 있다. 후반부에서는 할머니가 된 어머니와 역시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늙어버린 호랑이의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되는데……
[만든사람들] -뮤지컬ㅣFAME, 가스펠, 빅토르최, LIFE,HE , 오마이 갓스, 황구도, Gods, 더플레이, 화이트 프로포즈 출연 - 뮤지컬ㅣ더플레이 엑스 제작감독 - 연극ㅣ다녀왔습니다 제작감독
■ 음 악 : 김준범
■ 조명 : 김녕희
[나오는 사람들] - 뮤지컬 : 오마이 갓스, 라이프, 황구도, 더플레이, 장보고, 더플레이 엑스 외 - 아동극 : 인어공주, 햇님달님 외
■ 정태동
■ 장선아
■ 조선명
■ 유순향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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