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를 이유로 회사를 그만둔지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되돌아보면, 딱히 내가 키운다고 더 나아진게 없는데...
육아, 요리,청소.. 아이들한테 소리 지르기 일쑤, 집안은 엉망징창,
겨우겨우 하루하루 보낼뿐 지금껏 뭘했나 싶네요.
게으름은 어찌나 붙어다니는지..
쑥쑥을 알게된 후. 특히 회사를 그만두고서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들락난락하면서 자극을 받았지만 실천이 제대로 안 됬습니다.
다시금 마음을 다잡습니다.
말이 행동을 지배한다는데... 계획이라도 세우고
좀더 적극적인 쑥쑥맘이 된다면 내 일상도 더 활기차고
계획을 실천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죠??
이번 콘텐츠 참여도 그런 맥락에서 도전합니다.
(휴~~.. 기계치라 무쟈게 어렵네요... 땀 삐질삐질..)
육아에 지친 맘님들~~ 우리 화이팅하자구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기타]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