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벌써 마지막 미션이네요!
1. '구글 신'은 모든 것을 알고계신다 - 라는 부제목이 저에게 강렬하게 다가 왔습니다. (p.285)
디지털 학습능력이라는 검색 능력이 정보의 차이를 부르고 그 차이로 다양한 격차가 생기는 시대가 되었네요.
이제 언제 어디서나 배울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sns나 유투브, 구글 등을 통해서 스스로 학습하신 것들이 있으신지요?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2. 지금은 부작용의 뒷면을 읽어야 할 때다(p.325)
저자는 부작용이 떠오를 때마다 혁신성은 뭐가 있을지 고민해야 나의 상식 기준이 디지털 문명으로
옮겨갈 수 있다고 합니다. 327쪽에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부모가 가져줄 관심과
방향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30대인데도 크리에이터가 되겠다는 아이가 있다면
어떤 말을 어떻게 해주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디지털 문명의 부작용을 혁신성으로 받아들이고 조언해주기 위해 여러분이 하고 계시는 노력이 있으신가요?
혹은 노력해야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인지 공유해주세요^^
3. 저는 책을 읽으면서 제가 이렇게 변화를 거부하고 있었나 하는 생각에
조금은 불편하기도 하고 꾸지람을 듣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책을 읽으시면서 어떤 느낌이 드셨는지 궁금합니다^^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잠깐 더위가 주춤하지만
코로나는 물러날 기미가 보이질 않습니다..ㅠㅠ
"코로나 사피엔스" 신간도 나왔던데...ㅎㅎ 얼른 마스크를 벗고 싶네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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