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 체험 공연 <악기야 놀자>에 엔젤회원을 초대합니다 | 공연명 | 악기 체험 공연 『악기야 놀자』 부제: 클래식 | | 공연장소 | 나루아트센터 | | 초대일자 | 6/23 (토) 4시 | | 초대인원 | 5쌍(1인 2매) | 관람연령 | 전체관람가 (24개월 미만 무료 입장) | | 응모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시면 추첨을 통해 초대합니다 | | 당첨발표 | 6/21(목) 공지사항 및 문자메세지 | | 유의사항 | -당첨되신 분들은 관람하시고 후기를 올려주세요 -응모하신 후에는 핸드폰 번호가 맞는지 개인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공연소개] 클래식 연주에 쓰이는 악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음악회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교육 전문 단체인 (사)꾸러기예술단에서는 클래식악기체험과 음악회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클래식 악기 체험 공연 “악기야놀자”를 2007. 6. 2(토)부터 2007. 6. 30(토)까지 나루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그 막을 올린다. 지난 2월 금관악기편으로 첫 공연을 시작한 이후 아이들의 클래식 체험공연의 표준으로 자리잡은 악기야놀자는 이번 공연때부터 목관악기편이 새롭게 편성되어 매주 토요일은 금관악기편이 진행되며 일요일은 목관악기편이 진행하게 된다.
어린이 공연 최초로 국회의사당에 초청되어 어린이들을 초대하여 공연을 했고 그 외 많은 어린이단체의 초청공연과 대구에서의 장기공연 등 악기야놀자는 지금 아이들의 교육과 체험 클래식이 접목되어 현재 전국각지에서 붐을 일으키고 있는 공연이다.
꾸러기예술단의 새로운 클래식 악기 체험 공연 악기야 놀자는 지금까지 진행된 악기체험이나 공연들과는 틀을 달리한 클래식 악기 체험 공연으로 새로운 경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24개월 이상의 유아들부터 악기에 대해 직접적인 관심을 나타내는 48개월 무렵의 아이들 그리고 연주에 관심을 갖는 6살 이상의 어린이들까지 폭넓은 관람층이 만족을 하며 아이들과 함께 관람을 하게 되는 부모님들에게 아이들의 클래식악기를 접하고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교육적인 방법의 제시까지 해주는 유익한 공연이라고 얘기할수 있다.
기존의 전시회 형태의 체험 공연에서 한발 나아가서 아이들이 직접 악기에 대해 질문하고 답해주는 시간으로 악기에 대해 궁금증을 해결하고 각 악기에 대한 재미있는 소개로 악기와 더욱 친숙해진 후 직접 연주자와 함께 금관악기들을 만져보고 소리를 내어보고 연주를 하는 시간을 갖으며 체험해 본 악기로 친숙한 클래식 음악들을 들으며 감상하면서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오감의 체험을 한번의 관람으로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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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1부 오프닝 공연 - 교육에 사용되는 악기들로 친숙한 음악들의 환영 오프닝 공연 시작
2부 악기 체험 - 클래식에 사용되는 악기들을 설명하고 직접 보고 만져보고 소리를 내봄
3부 연주 감상 - 클래식 악기들과 친근함을 다지고 해설과 공연을 함께 들어봄
4부 질문 및 답변 - 악기 소개와 음악회에 관한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고 답변하는 시간
연주 : 금관 5중주, 목관 5중주
해설 : 최신일 - 꾸러기 예술단 단장 / 서울 뉴데이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장]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 음악회 / 어린이를 위한 감성 교육 음악회
봄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하는 다양한 고급 클래식감상 프로그램들이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음악 교육 전문 오케스트라인 꾸러기예술단에서 새롭게 개최하는
클래식악기 체험공연 “악기야놀자”가 새로운 가족 문화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음악 교육프로그램으로 시작한 꾸러기예술단은 어린이들의 연령을
제한하지 않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이지만 어른들도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어 틀에 얽매인 다른 연주회보다 더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 대부분 공연이 저녁 늦은 시간에 시작되는데 반해 꾸러기예술단의 공연은 주말 오후 시간과
평일 오전시간과 오후 시간을 이용해 공연을 하기 때문에 공연을 본 후에 공연에 대한 느낌을
서로 나누며 자연스럽게 가족들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공연을 감상한 후엔 대개
외식자리로 연결되는데 가족이 모두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대화를 나눌 수 있어 가족의 정은
더욱 돈독해질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