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너무 덥지만....다은이와 함께 하루하루 밖에 나다니며 살을 태우고 다니네요~ㅋㅋ
집에 있으면....저 뿐만 아니라 다은이도 서로서로 짜증을 내기에 탈출을 하고 있지요~^^
오늘 아침부터 더위에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놓고, 한 번 놀아봤습니다.
요거이 솔직히...컨텐츠에 맞는 영어동요는 아니라 봐지지만...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을 좀 각색했지요~^^
요즘 영어거부증이 점차 심해지고 있는 다은이에게 요런 놀이접근이 아니면...
다은양 입에서 영어를 듣기가 어려워지는 하루하루가 되고 있답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지만....다은이와 함께 하루하루 밖에 나다니며 살을 태우고 다니네요~ㅋㅋ
집에 있으면....저 뿐만 아니라 다은이도 서로서로 짜증을 내기에 탈출을 하고 있지요~^^
오늘 아침부터 더위에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놓고, 한 번 놀아봤습니다.
요거이 솔직히...컨텐츠에 맞는 영어동요는 아니라 봐지지만...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을 좀 각색했지요~^^
요즘 영어거부증이 점차 심해지고 있는 다은이에게 요런 놀이접근이 아니면...
다은양 입에서 영어를 듣기가 어려워지는 하루하루가 되고 있답니다.
다은이가 잠 든 밤...
물감을 풀어서 직접 만든 밀가루 반죽을 냉장고에 넣어두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 짜잔~~~~~

Mom prepared colorful doughs to make the kim-pap.




Flatten a lump of black dough to make a sheet of laver.
Flatten a lump of white dough to make rice.


Make a cucumber , a ham and a pickled radish
the same length as this laver sheet with these colorful doughs.


Place a sheet on this table.
Spread a thin layer of boiled rice on it.



Lay the strips at the center of the rice.
Roll it up.


Cut this roll into thick slices.

다 만들어 놓고서...동물 친구들을 초대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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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컨텐츠에 올렸던것 중에 다은이가 부른..
'the wheels on the bus'가 있기에 한 번 다시 올렵봅니다.
다은이를 위한 버스..^^
다은이를 위해 버스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커다란 상자가 있었다면 다은이의 온 몸이 다 덮이도록 하고싶었는데,
아쉽게도 커다란 상자를 구하지 못하고 조그마한 상자로
버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준비물...상자, 칼, 풀, 물감, 붓,

1. 상자를 준비한 후 목과 팔 부분을 동그랗게 칼을 이용해 자릅니다~
2. 양쪽 팔이 들어 갈 부분의 잘려진 동그란 박스는
바퀴로 이용할 것이므로 검정색 색종이로
감싼 후 박스 밑 부분에 붙여요~

3. 자른 박스 부분을 이용하여 와이퍼를 만들어 할핀을 이용하여 붙여줘요~

이만큼은 다은이가 자는 동안 만들어 놓고서.....그 이후에는....
직접 다은이가 선택한 물감색으로 버스에 옷을 입혀주었답니다~




다은양이 빨간 물감을 선택 후 페인트를 하였답니다~

완성된 다은이 버스랍니다~~~*^^*
위의 동영상은 다은이가 32개월에...버스를 입고서
'The wheels on the bus'를 부르는 동영상이랍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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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humpty dump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