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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려고 보니.. 마지막 목소리.. 갈라지시고..ㅜㅜ
그래도 어제 겨우겨우 아들래미 설득시켜... 같이 부르자고 해서 부른거랍니다..
카메라 들이대고 부르자니..부끄럼 많은 울 큰아들... 엄마가 더 크게 불러야 부른답니다...
노래에 소질없는 이 엄마... 숨참고 열심히 불렀답니다..
처음만 그럴꺼라 믿고... 다음에 다른노래 부를땐 울 아들래미.. 자심감이 좀 생기겠지요??
다음번 노래엔 울 아들 목소리만 담을께요...
주의!!!볼륨은 좀 작게 해 놓고.. 들으세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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