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커서 이제 성탄 신화를 믿지 않아요~^^;
그냥 만으로 어린이 하면 안되겠냐고 마지막까지 버티던 아이 모습에 웃었고
산타가 부모 맞냐고 답 원할 때에
의심 하면 그 받았던 것들을 다 현금으로 내야 한다 했더니 쏙 들어 갔네요. ㅋ
이젠 같이 성탄 나무를 꾸미자고 떼 쓰지도 않고..
교회엔 가고 싶어 하지 않고 무신을 외치는 아이에게 성탄절의 본연의 뜻에 충실해서 아가 예수 생일 잔치엔 가자 했더니 그래도 동의해 주네요.
대림 시절이니..아이들 어릴 때 교회 열심이던 때도 생각 나고 성탄절과 더불어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예수의 나눔에 대해서 그냥 그 분의 발톱 때 만큼이라도 흉내 내 보는 12월 만들겠단 생각이 듭니다.
12월 제 bgm 으로 애써 주는 아입니다.^^
유튜브에도 성탄 음악 무한 재생 되지만 전 무료로 쓰는 터라
전 이 앱으로 요즘 성탄 기분 냅니다.
'라디오 미국' 확인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radiolight.etatsunis
성탄으로 25개의 채널이 잡힙니다. 키즈, 가스펠, 재즈, 종류도 다양합니다.
이 앱의 다수 채널의 장점은 dj의 수다를 듣지 않아도 됩니다.
가끔 짧은 앱 광고 정도 들어야 하는데 ~ 거슬리지 않아요.
![]()
오늘도 평안하고 행복한 순간 만들어 갑시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