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항상 사람을 설레이게 합니다. 일정을 짜고 여행 준비를 할 때 얼마나 신이 나는지요? 그런데 정작 여행을 할 때는 힘들기만 할 때도 있고 계획과 달리 제대로 보고 즐기지 못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아쉬움에 또 여행을 떠나게 되는 것 같아요.
늦었네요. 두번째 미션입니다.
1. 사진 여행을 가서 남는 건 사진 밖에 없다고 하지요? 사진작가의 시선에서 여러 이야기를 풀어주고 있네요. 롤랑 바르트는 사진은 누구의 것인가라는 질문에 어떻게 답하였나요? p122-123
2. 커피 하인리히 야콥의 [커피의 역사]라는 책을 읽어보셨나요? 저도 읽어본 기억이 나네요. 이 작가는 그 책을 감명 깊게 읽었는지 자신의 커피에 대한 얘기보다는 [커피의 역사]의 이야기를 주로 인용하였네요. 아프리카에서 발견되고 중동에서 주로 음용되던 커피는 어떻게 오스트리아로 전해졌나요? p135-136
3. 맥주 저는 맥주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하이네캔 같은 깔끔하고 드라이한 타입 (우리나라는 카스?)보다 맥아맛이 더 느껴지는 라거류를 좋아합니다. 여러분 어떤 술을 좋아하시나요?
4. 담배 맥도날드 지수처런 타바코 지수로 경제수준 및 복지수준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복지수준과 담뱃값의 상관 관계에 대해 이 책에서 어떻게 말하나요? p174
5. 열차 레일유럽(유레일패스)에 따르면 한국인은 열차여행을 로맨틱하다고 생각해서 철도 패스 판매량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하네요. 여러분은 가장최근 언제 기차를 타보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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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uld tourists go to Antarctic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