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에 그림그려서 종이를 올려놓은 뒤 다리미로 다리면 그림이 나타나지요?
거칠거칠한 사포도 만져보고 크레파스의 성질도 알아보고 일석이조네요.
준비물 : 크레파스, 스케치북, 복사용지, 다리미
<활용예문>
Let's draw with crayons.(크레파스로 그림 그리자.)
Today, we're going to do very special activity.
(오늘은 아주 특별한 활동을 할거야.)
So mommy prepared this sandpaper for you.
(그래서 엄마가 너를 위해 사포를 준비했어.)
Draw whatever you want on the sandpaper.
(사포에 맘대로 그려보렴.)
What do you want to draw?(뭘 그리고 싶어?)
Mommy's going to draw a car.(엄마는 자동차를 그릴거야.)
Now put a p***e of paper on the sandpaper.(이제 사포 위에 종이를 올려놓자.)
And iron the paper.(그리고 종이를 다리는 거야.)
The iron is hot. Be careful.(다리미는 뜨거우니까 조심하렴.)
It's all done.(다 됐다.) Wow, it's a masterp***e.(와, 멋진 작품이다.)

"일"하면서 일직선을 열심히 긋고 있네요.

손힘이 약해서 파스넷으로 바꿨어요.

멋지게 맘대로 쓱쓱~~~

성준이의 그림 솜씨 어떤가요? ^^

다리미로 다리고 난 뒤 벽에 걸어두었네요.
크레파스도 그대로 묻어나지만 사포의 느낌도 그대로 느껴지더군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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