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궁 오늘 Funny Money 두번째 미션 올리는 날인데, 사실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 바뿐척 하다보이...지송... 무릎꿇고 손들고 코피흘리며 반성중입니다.

반장의 실수로 이번 미션은 쉼표로 넘어가겠습니다.....한번 봐 주실꺼지요?
그러면 다음 책은 귀염둥맘님께서 추천하신 Mr. putter & Tabby 시리즈로 쌈박하게 갈까 합니다.
책이 15권이라 좀 되는데요, 이번 책은 한권당 미션을 5일에 1번씩만 해서 한달에 6권씩해서 한 석달이면 넉넉하이 다 읽을 수 있을 것같네요...
어떠실런지요? 혹시 추가 의견이나 다른 의견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내일 아침쯤에 회원모집 광고 올릴려고 해요...
그렇게 일주일 정도 회원모집후 방학시작하면 바로 책 시작하면 되겠지요?
회원모집 광고가 뜨면 바로 책을 준비해주세영...^^
뜨끈 뜨끈한 정으로 똘똘 뭉친 4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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