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기 여러분~~
플루로 세상은 흉흉하지만 그래도 계절은 어김없이 흘러 어느새 가을도 깊어지고 또 우리가 책 한 권을 다 읽게 되었네요. 힘들었지만, 함께 이런저런 수다떨면서 마음의 위안도 받고 또 마음이 따뜻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1.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Horrid Henry...>가 끝나가니 다음 번 책을 정했으면 합니다.
남은 3권의 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금쉽게 읽을 수 있는 <Freckle Juice>
여자애들이 좋아하는 <Junie B Jones is a Beauty shop Guy>
유명 챕터북 <Arthur & Buster's New Friend>
다음에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적어주세요. 참고로 <Junie B Jones is a Beauty shop Guy>는 꽁이님이
단어장 정리를 마치셨답니다. 미션도 생각중이시라니 좀 편하게 가겠지요.^^
2. 다음 책을 함께 여러분과 함께 읽고 나갈 새 반장을 추천해 주세요.
이번 기회에 숨겨진 능력을 발휘해 보고 싶은 분은 자원하시거나 좋은 분 추천해 주세요.
반장 임기는 책 한 권을 다 읽을 때까지로 정하기로 해요. ^^
보다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은 마음에서 그렇게 정했어요.
이번 주 일요일(11월 8일)까지 투표해 주세요.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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