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번역기를 쓰려고 파파고를 검색했다가
나온 포스트 글을 공유합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3110329&memberNo=42610428&vType=VERTICAL
제가 공감이 된 부분,
그리고 영어를 배워야한다고 본 이유는
계산기, 엑셀이 나왔어도 우리는 수학을 공부한다는 것이었어요.
편리한 도구들이 나와도, 기본적인 것들은 배우고, 몸에 익힌 후에 도구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죠.
저는 기계어는 지금은 아직 완벽하지 않아서,
인터넷 유머로 나오는 그런 오류들이 발생하지만요.
그런 오류들은 점점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해요.

(예 :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 캡쳐 https://tv.naver.com/v/739056)
그럼에도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이유는,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것.
스스로 가능한 것에서 생기는 자신감.
그리고 오류가 생긴 것을 확인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단순한 언어가 아닌 사고가 확장되는 영어 학습이 더 중요할 것 같구요.
^^ 저의 지극한 사적인 의견입니다.
영어를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것들이 다 미래를 위해서 가르치는 것이잖아요.
여러분들은 어떤 미래를 대비해서 왜 가르치는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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