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Rock Lakes로 이동한 며칠 후, 루이스는 한가지 생각을 해냅니다.
자신이 소리를 못내니 글을 배워야겠다는 깜찍한 발상이지요.
전에 있던 곳에서 만난 샘을 다시 만나 도움을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이 학교 저 학교 찾아다니던 끝에 우연찮게도 샘을 정말로 만나게 됩니다.
샘도 한눈에 루이스를 알아보고 아빠를 통해 허가를 얻어 루이스를 데리고 있게 됩니다.
다음날로 학교에 루이스를 데려간 샘은 1학년 선생님께 부탁합니다..
이 백조에게 글을 가르쳐 달라고..
황당한 선생님은 글자를 따라쓰는 미션을 내는데 무난히 통과한 루이스..
백조의 이름이 루이스라는 것도 알게 되고 선생님은 루이스를 맡겠다고 합니다.
자신의 반으로 돌아간 샘은 산수문제를 풀게 되는데..
한시간에 3마일을 걷는 사람이4시간동안 몇마일을 걸었을까요?라는 질문에
루이스는 알 수 없다고 대답합니다..
(이런 문제가 실제로 입사시험에 나왔던 적이 있죠)
이 시간을 통해 아이들은 뭔가를 계산(평가)하고자 할 때는 조심스러워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지요..
단어예요~
defective 결함이 있는
slate 석판
refuge 피난소, 은신처, 안전지대
timidly 소심하게, 겁에 질려
captivity 감금, 속박
warden 관리자 *game warden 수렵감시자
compliment 칭찬, 경의
canary 카나리아
perk (up) 의기양양해 하다. 으쓱거리다.
solitary 고독한, 고립된, 단 하나의
catastrophe 재해. 대 이변
thermos box(bottle) 보온통, 보온병
arithmetic 계산, 산수 *mental arithmetic 암산
Spunky 씩씩한, 원기있는
blister 물집/ 물집잡히게 하다(괴롭히다)
Mission>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catastrophe'의 뜻을 묻자, 어떤 아이는 지진이라고 하고 어떤 아이는 전쟁이라고 하고... 또 한 아이가 그런 이야기를 하죠.. 엄마랑 아빠랑 피크닉 갈라구 온갖 맛난 걸 락앤락 3단 찬합에 싸가지고 차 타고 막 떠날라카는데 비가 와서 모든 게 최소되는 상황, 이라구요...^^
본인이 겪은 이런 재난의 상황을 한가지씩 써주세요~~
전 어제 등산 갔는데 고생고생하여 정상을 탈환하고 내려오는 길에 보니 아뿔사! 아들래미 목에 둘러줬던 수건이 없어진 겁니다..보통 수건이면 그냥 포기할텐데 워낙 아끼는 수건이라 ... 할 수 없이 반을 다시 올라갔다는...ㅠㅠ
그래도 그다지 높은 산이 아니어서 정말로 다행이었지요..^^
힘찬 한주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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