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아파서인지 몇일이 후다닥 지나가 버렸습니다.
조금전에 겨우 재우고, 이리 컴 앞에 앉았습니다.
얼마전에 스승의 날이였는데, 전 정말 그날이 15일인줄도 까맣게 잊고있었습니다.
아침에 우연히 컴터 켰다 원이맘이 만든걸 보고 부랴부랴 아영이 깨워서 꽃을 만들었어요.^^

혼자서 열심히 만들더군요.
제가 첨에넘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는게 어떨까?하고
제시를 했지만 음음...
7세라 단박에 거절당하고 ㅠ.ㅠ
예전에 만들어봐서 안다'는 한마디만 남기고
휭~하니 가더니 열심히 만들고 있습니다.

종이 접는걸 잊어버려서 몇장 버렸었습니당 ㅋㅋㅋ

그리곤 이렇게 꽃과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깜박하고 마지막 사진을 안찍었네요.
카드를 다시 한복입은 어린이 그림을 그려서
붙였습니당 ㅋㅋㅋ
활용예문
m: We will make a flower for teacher.
c: ok.good.
m: i think it's easy to you.
you have made a flower before.
c: yes.
m: do you remember how to make it?
c: yes. first ....
m: fold the paper into the triangle. and then,
fold half the paper.
how about to cut the top using the pinking scissors.
well done.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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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this little pigg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