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도 모르고 20개월이 조금 지난 무렵에 런투리드를 구입을 했어요
지금 생각하면....참...허망한 짓이었네 싶지만서도....
책이 저리 너덜거리는걸 보면 잘 산것임에 분명하네요.
하지만 확실히 리딩이 필요한 시기에 제대로 활용을 못하게 되는 단점은 어쩔수 없나봐요
거의 액티들이 놀이위주로 가게 되니까요....
오늘은 6세 원이랑 리더스로 활용해보았습니다.
워낙 어려서부터 본지라....
가져다 주면 줄~줄~ 외워 읽어대는 터라.....
Under the Sky를 책대로가 아니라 응용버젼으로 활용했습니다.
@@@@ 활용 방법 @@@@@
- 우선 리딩을 한다.
- 엄마가 먼저 Under the sky 응용해서 다른 내용의 단어를 넣어 문장을 만들어 보았더니 아이도 자신이 그리는 그림으로 문장을 만들어 말하기 시작했다.
- 아이가 말한 내용을 그림으로 그리게 한다. Under the ~~~. there is a ~~~~~. 가 책 내용 전부이니 Under 개념과 물건이 무엇이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유도해 내게 한다.
- 다 그리고 나서 첨부파일에 적어둔 글을 직접 쓸수있도록 유도한다. 어려우면 beginning sound 나 sight words 인 under, the, a, there , is 찾기 게임놀이를 하도록 유도한다.

Under the sky , there is an ocean.
Under the Ocean, there is a fish.(그림으로는 there are fish가 맞음)
Under the fish, there is a mermaid(there are mermaids)
Under the mermaid, there is a kind shark.
Under the shark, there is a castle(where 13 mermaids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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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s]LTR)Under the Sk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