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Bryce 는 Juliana 로 부터 받은 계란들을 2년 내내 내다 버렸습니다. 그 사실을 Juliana 에게 틀켰을때 왜 스스로를 Jerk 같다고 했을까요?
2. 자신의 계란이 오랜시간 동안 버려졌다는 것을 안 Juliana 의 기분은 어땠을까요?
3. Bryce가 30 대 였다면 2년내내 계란을 버리는 수고 로움 대신 Juliana 게 먼저 예의있게 거절의 의사를 밝혔겠죠 ^^
이 세상을 살다보면 거절하기 힘들지만 거절을 해야 할때가 있습니다. 회원님들은 살면서 늘 하기 힘든 거절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공유해 주세요~ 그리고 어떻게 거절 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시어머니ㄲㅔ서 인터넷 쇼핑이 힘드시나 보니 대신 주문 해 달라는게 많으세요ㅜㅜ
하기싫은 이유는 귀찮아서 인데, 몇번 귀찮아서 못 하겠다 라고 표현했는데 저보고 치사하다고 ㅋ 제껀 잘 사면서 그런다고 섭섭해 하시더라구요 ㅋ또 가끔은 번거로워요, 직접하세요 라고 거절하기도 하는데 그러고 나면 못 사고 계실꺼 뻔히 아니 스스로 마음이 편치 못하고요 ㅜㅜ
아....... Bryce가 이런 마음이였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
책 읽으면서 영화도 꼭 봐야겠다 생각했어요~~^^
10대에 느끼던 그 풋풋한 감정선들이 살아 있는 것 같아 제가 다 설레더라구요~~
모두들 즐거운 독서 하시구요~
감기, 미세먼지 조심 ㅜㅜ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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