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화창해서 아침부터 나가놀다 12시 다되서 집에 들어왔는데도,
전혀 낮잠을 잘 생각을 안하는 수.
갑자기 생각난 밀가루.
언니는 수 도 없이 한 밀가루인데...
하며 내 오늘 너를 위해 이 한몸 희생한다'하고
꺼내준 밀가루 입니다.

열심히 밀가루 반죽을 하고 있습니다.

틀이 다 어데로가고..... 사라진 틀찾는 사이에
혼자서 이러고도 있더군요..ㅠ.ㅠ

나름 만들고 자랑스러워 하는 수^^
활용 예문
m:Let's knead flour.
how do you want to play with the dough?
let's see.
will you try to rolling out dough?
can you knead the dough?
what do you want to make?
c:꿀꿀이...
m;ok.
make a big ball.
and 2small balls.
press 2small balls.
and attach it.
paint 2nostrils. ㅋㅋㅋ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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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this little pigg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