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만들었던 카드를 응용해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요즘 다...그렇긴 하겠지만...
원이 유치원엔 꽃이며 선물이 일절 받지 않아서....
아이수준의 삐뚤빼뚤 카드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어버이날엔 원이에게서 꽃을 받았는데....
만드는 방법이 의외로 간단하길래....
배워온 방법을 그대로 응용해 다시 만들었습니다.

겉모습입니다...

속지입니다...
원이에게 선생님의 사랑을 담아 뽀뽀를 날려달라고 했지요^^
저런 모습이 나와서....ㅋ
예쁜 립스틱 발라서....함...종이에 눌러 찍었습니다^^
선생님이 좋아라 해주어야 할텐데.....ㅋㅋ
@@@@ 만드는 방법 @@@@@

Fold the paper in half and draw the heart on it.
Cut the paper off in the line of the heart .


Fold the paper into the triangle.
Open it and fold it again on the other way.
Fold the ends up.
Cut the top using the pinking scissors.
Three of them are petals and the little green one is sepal(flower cup).
Glue them together.
이쁘게 찍어둔 사진이 없어서 좀....엉망인듯하지만...
도움이 되실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순수 녀석의 작품입니다....
선생님이 담임, 부담임, 교생선생님까지 3분이 계십니다.^^
이렇게 삐뚤빼뚤하게 잘려도 아이작품이라 생각하면 제가 벅찬게~~~ㅎ
아직은 제가 제법 순수한건가 봐요!!! ㅎㅎㅎ
목요일까지 비밀이라며 절대 아무에게도 이야기 않겠다고 다짐을 다짐을 합니다.
저보고도 절대 이야기 하지말라고 하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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