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다날라갔슴당 ...허탈 허무...
다시금 맘잡고 ...ㅠ.ㅠ
둘째 수 넘의 방해로 인해서 몇일만에 완성이 되었는지 모릅니다.ㅠ.ㅠ
첨에 만들때 달력을 하나밖에 준비안해서 ㅋㅋㅋ
아영이 글씨쓰느데 옆에서 황칠하고, 낙서하고 ㅠ.ㅠ
풀붙이는데, 아무데나 하고 해서, 결국엔 다시 하게 되었습니당.
풀붙이는데 한통이 다들더군요 ㅋㅋㅋ
책상달력위에 집에있는 달력을 미리 다 붙였습니다.
그리고, 4등분을 해서 달력을 잘라줍니다.
......예전에 2개로 하신분도 계시던데, 저는 글씨를 좀 쓰게 할려고요
일부러 4등분 했습니다. 그랬더니, 틀린글자는 제가 나중에
다시 쓸수 있는 여분이 있더군요......
일반 노트에 쓴느건 재미가 없는데, 요건 재밌나봅니다.
아영이가 기뻐하게 ㅋㅋㅋ
수랑 둘이서 미리 달력을 자르고 풀로 붙이는것 까지 했고요^^
아영이가 와선 지난번에 못했던것 알파벳 쓰기만 시켜봤습니당^^

제법 자로긋고, 가위로 오리고 언니오기전에 열심히 풀칠해서
혼자흉내를 잘 내더군요. 붙였습니다.^^

동생이 실컷만져서인지 언니가 글자쓸때
가만히 있었어요.
너무 좋아하는 아영이죠? ㅋㅋㅋ

m:can you write the big letter from A toZ?
c: yes. i can
m: try it!
c: is it right?
m: yes.go head.
m;Do you know what are these?
c;yes.
these are alphabet.
m;yes, big&small letters in alphabet.
c:wow~~ it's fun.
now, i can write it.^^
m;i hope you try i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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