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이와 함께 멋진 꼬리를 가진 공작새를 표현해 보았네요. 공작새를 먼저 책으로 보여 준 후 물감과 신문지를 이용해 표현했어요. 1. 신문지를 길게 찢습니다. 2.종이컵은 공작새의 몸통(?)으로 생각하고.. 공작새의 깃을 신문지 조각으로 표현했어요. 3. 빨강, 노랑, 초록의 물감을 접시에 짜고..물은 섞은 다음.. 직접 손으로 종이 위를 탁탁~치면서 공작새의 멋진 깃털들을 표현했지요~ (공작새에게는 초록과 파랑의 깃털이 있지만 다양한 색으로..^^) <다은이 공작새 만들기> 1. 종이를 길게 잇습니다. 2. 종이 위에 공작새의 이쁜 모습을 표현하도록 했지요. 3. 신문지를 길게 찢습니다. 4. 공작새의 깃털을 표현하기 위해 찢은 신문지를 준비해 놓은 긴 종이에 붙입니다. 5. 몸에 맞게 입혀줍니다~ 












A peacock is a large bird.
The Peacock has a huge fan of colorful tail feathers
with blue and green spots, which it can spread out like a fan.
The peacock's feathers are the soft covering on its body.
Each feather consists of a lot of smooth hairs
on each side of a thin stiff center.
So that...
We are going to express some thin stiff center
with piceses of newspaper.
And Let's make feathers by tapping your hands painted.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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