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정도라면 리더스나 챕터북을 읽으며 함께 시도하면 좋을 것 같구요.
유아라면 동화책에서 봤던 그림을 그리고 엄마가 단어를 써주어도 좋겠어요.
울 아이는 아직 7세인지라
꼭 단어를 완벽히 알고 지나간다는 의미보다는
그냥 놀이로 시도하고 있는것이랍니다..
단어 박스에 들어갔다고 머릿속에 들어가 있다고 보장은 못한다는 말씀이지요..^^
I Know Now !!!
그림과 함께 단어를 적어보고
박스를 만들어 직접 저축?해요...
위 상자는 옷을 살때 담아 주었던 것을 재활용한 것입니다.
위가 보이게 되어 있어서 더 좋지요..
가운데는 칼로 저금통의 돈이 들어가는 입구처럼 잘라 주었구요.
직접 만든 그림 카드를 넣기 좋게 만들어 봤어요..
저금통에 동전이 쌓이듯이
준서의 낱말 박스에 새로운 단어가 쌓여갑니다..^^
준서가 표현한 그림들입니다.
어떤 단어에 대해 기억하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저렇게 자기 스스로 그려 만들어 본다면
이 단어는 어떤 책에서 봤었지 까지도 기억을 해 낼 수 있지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좋겠지요..
박스는 뚜껑식으로 된것인데
테잎으로 안열리게 고정을 해 놓은 것이라
단어가 어느정도 쌓이면 테잎을 뜯어 열어서
한번씩 보면서 추억?을 되살리는 것도 좋겠어요..^^
책 읽으며 꾸준히 새로 알게 되는 단어들을 넣었었는데요..
요즘 좀 뜸했네요..
그....래.....서....
다시 사기충전의 의미로
카드의 폼을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윗쪽에 그림을 그리고.
그리고 영어노트처럼 줄이 그려진 아랫 부분에 이쁘게 spell도 해 봅니다.
이런식으로요...
단어카드의 폼을 파일첨부했어요..
필요하신 분~~~~
얼른 담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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