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이가 유치원을 가고나면, 수진이는 언니가는게 아쉬워 난리다.ㅠ.ㅠ
그래서, 이넘도 어린이집 가고싶나'하는 착각에 빠져 보냈더니,
건 아니란다.-_-
그래서, 오늘 큰 맘먹고 둘째넘을 위해 놀아줬습니당^^
오공 본드를 이용한 데칼코마니 ㅋㅋㅋ
본드가 빨간색뚜껑인데, 수 이녀석이 그 빨간 통을 잡고 놓지를 안는겁니다.
그래서, 더큰 사고 치기전에 재빨리 ^^ 스케치북을 들고 왔는데,
흰색위에 영 밋밋한게 아무런 효과가 없어서 색종이를 가져왔더니...
뿌린다고 정신이 없네용 ...
그래서, 데칼코마니 바로 들어갓습니당^^

오공본드를 잡고 쭈우욱~~

반으로 접어서...

이미 만들어놓은 그림들을 한번 음미하더니^^

펼쳐보네용 ^^

그리고, 혼자신나서 앗싸~
활용 예문
m: do you wanna play with the bond?
c:엉...
m:ok. let's make shapes with the bond.
first, fold the paper in half.
and unfold it.
and squeeze the bond on the black paper.
m: welldone..
and then, press the paper.
unfold it again.
wow...
what picture can you see?
c: ㅎㅎㅎ
아영이 24개월때엔 정말 놀아주고 책읽어준것 말곤
달리 기역도 안나는데용 ...
둘째넘은 넘 방치 상태라 늘 미안함이 앞서네요...
사랑한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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