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술 수업이 있었습니다..
단계로 정해져 있지만..
한동안은 크레파스를 이용하는 것을 주로 하기 위해
단계를 무시하고 하고 있습니다...^^

오리를 색종이로 접어 연못에 붙여보고 있습니다..
연못에는 오리만 살까???
라는 질문도 던져보고...
이모선생님이 희서가 접은 곳을 약간 수정해 주고 있는 모습니다..
종이접기를 좋아해서 열심히 접고 있지만 아직도 미숙한 점이 많네요...^^
Let's make a paper folding...
종이접기 해보자..
What should make this time??
이번엔 무엇을 만들까??

선인장에 대해 그려보는 시간...
크레파스로 그려보기도 하고...연필로도 표현해 보고..
색종이를 찢어 뽀족하게 붙여보기도 하였습니다...
저번 주에 식물원에 가서 받아온 선인장의 모습도 한 몫했네요....^^
나중에 선인장에 대해 심화학습..정확히 말씀드리면 '뿌리'에 대해
심화학습을 가질 예정인데..선인장의 뿌리도 학습해 볼 생각입니다..
그 때 저 그림이 유용하게 사용될 듯 합니다...^^
What is it??
이게 뭐지??
It's cactus..
선인장이예요...
A cactus grows in sand . 선인장은 모래에서 자란단다..
There are too many spins..
가시가 굉장히 많구나...
Let's draw these spins with your pencil.
연필로 가시를 그려보자...

무지개 그림은 많이 그려보아서 무난히 잘 그려나갔구요...
서울에서는 무지개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아 아쉽네요...ㅜㅜ
적당한 배열로 색칠해서 7색깔이 다 보이도록 그려보는 시간도 가져보았습니다...^^
Have you ever seen a rainbow??무지개 본 적 있어?? Not yet!!아직요..
Look at this! There's a rainbow.
여기 봐라! 무지개가 떴다.
What a beautiful rainbow it is!
무지개가 참 아름답구나!
Yes!!!
그래요...

새장을 그려보고 있습니다...
직선과 곡선을 적절히 그려보았어요...
집에 새는 없지만 식물원이나 동물원에서 새장을 본 경험이 있으니..
그리는데 어렵진 않았어요...
어찌나 새장을 촘촘히 그리는지....
이모선생님이 새의 먹이를 그려보자고 제안을 했었어요...
이모선생님은 새장 바닥에 그려놓았고...
희서는 새 바로 옆에 그려놓으면서..
"새가 먹이를 먹을때 좀 더 편하게 먹으라고 바로 옆에 그릴거예요~"하면서
그려 놓았습니다...
There is a bird in the cage. 새장 속에 새가 있네..
So pretty!!
아주 예뻐요...^^
Let's make a birdcage..
새장을 만들어 보자..
Where is a birdfeed??
새 먹이가 어디 있어??
Here it is...
여기 있어요...
마지막으로 그림일기를 봐 주고 있는 모습인데요...
그림일기는 올해 3월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일단 주말마다 써 보고 있어요...
그림이 너무 미숙하지만 나름 주말에 있었던 일을 표현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하니랜드에 가서 놀이기구 탄 것을 표현하고 글을 쓰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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