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폼폼이 활용해서 애벌레 만들어서 놀고
책 읽으면서 애벌레가 음식들을 먹는 시늉도 내보았어요~
워크시트는 조금 어려웠지만 자르고 붙이는걸 좋아해서 동생도 따라했네요^^


마지막에 애벌레 만들기를 했는데 폼폼이 애벌레보다 더 크다며 훨씬 좋아하더라구요^^
책도 읽고 애벌레 만들기 하며 caterpillar는 확실히 알았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이네요~ㅎㅎ


폼폼이 활용해서 애벌레 만들어서 놀고
책 읽으면서 애벌레가 음식들을 먹는 시늉도 내보았어요~
워크시트는 조금 어려웠지만 자르고 붙이는걸 좋아해서 동생도 따라했네요^^


마지막에 애벌레 만들기를 했는데 폼폼이 애벌레보다 더 크다며 훨씬 좋아하더라구요^^
책도 읽고 애벌레 만들기 하며 caterpillar는 확실히 알았으면 하는 엄마의 바람이네요~ㅎㅎ

폼폼이 귀여워요^^ 오빠따라서 동생도 고사리손으로 예쁘게 하고있네요^^
[11기]<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진행일정
<마흔에 읽는 니체> 두번째 미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