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접한지 얼마 되지않은 25개월 성준.
과일과 야채 이름을 익히기 위한 놀이를 해보았습니다.
성준이가 가위로 오리기와 풀로 붙히기를 좋아해서
전단지에서 성준이가 좋아하는 음식사진을 오려서 나무에 붙히는 놀이했습니다.
과일이나 야채의 영어이름을 익히기에 유용한 시간이었어요.
준비물 : 마트 전단지, 가위, 풀, 미리 준비해 둔 나무그림.
<활용예문>
Here is a tree. and here is a flier.(여기 나무랑 전단지가 있어.)
We're going to make a food tree.(우리는 음식 나무를 만들거야.)
You can choose anything you like from this flier.
(전단지에서 네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고를 수 있어.)
What do you want to eat?(뭐가 먹고 싶니?)
Do you like an apple?(사과 좋아하니?)
Let's cut out the apple on this flier.(전단지에서 사과를 잘라내자.)
Okey, let's paste it on with paste.(이제 풀로 붙히자)
It's all done.(다 만들었다.)
I wish that it would be a real tree.(진짜 이런 나무가 있으면 좋겠다.)
의자와 책상을 준비해 두면 저렇게 앉아서는 '오늘은 무슨 놀이일까?'하는 표정으로 기다린답니다.
제가 "Let's play in English"하면 씩~ 웃어주지요. ^^

힘들어하면서도 가위질은 재밌어하고 스스로 하려고하는 모습.


스케치북과 신문지로 만든 나무에 잘라낸 음식사진을 붙히는 모습




음식나무를 배경으로 사진 찍자고 했더니 절대로 카메라는 안 봅니다.

마지막으로 나무에 붙힌 사진들 이름 한번 더 확인하고 벽에 붙혀두었네요.
직접 하니까 더 좋아하는 듯 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