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궁... 4기 엄니들 절 넘 좋아하시나봐...(왕 잘난체...)
어쨋건 기분은 참 좋으네요... 이래서 칭찬이 고래도 춤추게 한다나 봐요...
까이꺼 부족한 거 있으면 엄니들 따끔하게 꾸중도 해 주시고 기분좋은 제안도 많이 해주시고...
앗싸.... 이만하면 울 4기 잘 굴러가겠지요?
그럼 반장은 3일만에 제마음대로 후다닥 정해버렸고, ㅎㅎㅎ
불만 있으신분 참으셔.... 내맘대로 할텐게...ㅎㅎㅎ
정말 중요한 게 다음 책 선정입니다.
제가 정말로 아는 게 별루 없어서요. 좋은 책 좀 소개 부탁드려요...
귀염둥맘님께서 추천해주신 Mr. putter & Tabby책도 괜찮네요... 수준도 적절하기도 하고요...
아니면 언아캔리드 시리즈 중 Amelia Belia 시리즈도 괜찮더라구요... 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댓글로 올릴께요...
다음주까지 책 선정되면 한 일주일 정도 멤버 충원 할까 생각중입니다. 지금 7분 정말 너무 열심히 잘해주셔서 흥이 납니다.. 한 10분에서 15분 정도 정예 멤버로 방학동안 쌈박하게 해치우자구요...
아 그리고 제니퍼님의 제안... 우리 정팅 한번 할까요? 방학때 해두 좋고 아니면 다음책 시작전에 우리 한번 모일까요? 저는 큰맘먹고 서울 갈 준비도 되어 있십니다... 지방에 계시는 분이 많으시면 중간쯤인 대전에서 봐도 좋구요... 어떠신가요? 제 번호가요 011-9645-6464 입니다. 문자 좀 보내주세요. 일단은 만나는 거 어떠실런지 말씀해주시고요, 사는 곳이 서울, 포항, 뭐 이런 것들도 알려주시면 날짜랑 장소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같아요.... 참고로 저는 경남 거창 촌아줌마입니당...
자 그럼 울 4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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