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restful retreat 평화로운 은둔지
2.locomotive 기관차
3.odious끔찍한
4.caboose 승무원(실)
5.partridge 자고새
7.frolic 높이. 즐겁게 뛰놀다.
8.fuss 불평의, 안달난, 장식.
9.ascent 상승, 올라감
10.exalted 너무나 기쁜 , 높은
11.demonstrate 보여주다. 입증하다
12.frenzy극도의 흥분, 열정
13.airborne 공중에 떠서, 이륙하여
14.approval승인, 시인
15.utmost 최대의, 극도의
16.extend 날개(뻗다)
17.commotion(물결,파도)동요, 격동
18.splendid 화려한, 눈부신
아빠는 어느 여름의 막바지에 가족들을 모두 모이게합니다.
그리고 평화롭고 안전한 이곳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모두에게 알리게되지요.
목적지는 "몬타나"라고 말하구요.
새끼들은 어리둥절하고 아빠는 하늘을 나는 연습을 시키게되요.
아빠는 날개를 이용하는방법 그리고 물을 박차고 힘차게 하늘을 향해 날아가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해주죠.
하지만 막내 루이스는 소리도 못내는 자신이 잘할 수 있을까...혼자 남겨지는건 아닐까...두려움에 휩싸이죠..
그건 기우였을뿐 모두중에 가장 힘차고 자신있게 날아가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가족들은 몬타나로 향하게 되지요.
그들이 날아가는 모습을 샘 비버도 보게되구요.
그날밤 비버는 일기를 쓰면서 새들은 어떻게 자신들이 원하는 곳으로 비행을 하는지 궁금해 합니다.
앞으로 비버와 루이스가 어떻게 이야기를 전개해 나갈지 기대됩니다.
챕터 6가 좀 늦었네요.
제가 며칠 바쁘기도했고 미션하러 들어왔다가 다른일 하고 나가고 정신이 없었네요.
미션입니다.
1.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모는 수많은 선택을 하게됩니다. 물론 점점 자라면서는 본인들의 몫이지만요..
루이스의 아빠처럼 자상하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자신감을 주고 이런 일들이 옳은지는 알지만 때로는 참 ~ 뜻대로 안될때가 있어요.
자녀를 위해서 방향을 제시할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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