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로찾기(방향)과 시간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Direction>
미로찾기는 다른 책에서나 게임에서 많이 해 왔고..
희서가 미로찾기를 좋아해서인지 스스럼없이 잘 풀어나갔습니다..
주어진 길 뿐아니라 본인이 찾아보는 길도 잘 찾아나갔습니다...^^

도착지까지의 거리가 긴 곳과 짧은 곳..
정해진 길 말고 희서가 찾아보는 또 다른 길...
꽤 많은 길이 나왔답니다...^^
Look at this page..
여길 봐..
What is it??
이게 뭐지?
It's a maze..
미로라고 한단다..
The dog must go home..
저 개가 집에 가야만 해..
What shall he do??
어떻게 하지..
Join the dots to show the dog the way home..
점들을 이어서 개가 집에 가게 해 주자..
Wow...good~~
와..잘 했어..
Line another path to show the dog a shorter way home..
집까지 가는 또 다른 빠른 길을 찾아보자..
Where is he go now??
어디로 가야하지??
Let's go....
가자...
Let's go to the next page..
다음 장으로 가보자..
Color the paths to show the hen the way to the chick..
엄마닭이 병아리에게 가 수 있는 길을 모두 찾아 색칠해보자..
Wow~~~good~~~
잘했어...
<Time>
시간은 자세히 알려주진 않아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제가 가늠하고 있지 못하고 있었서 다음 번에 시간 보는 법을 다시 한번 알려주고 할까하다가
'정각'의 개념은 알고 있으므로 복습 차원에서 실시해 보았습니다..
헌데 의외로 시간을 잘 읽고 쓰는 법을 알고 있어서 놀랐구요....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 주었습니다..
아침마다 벽시계를 보며 스치듯 읽어준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모양입니다....^^


우선 시계에 들어가는 숫자를 정확히 적어보았구요...^^

시계의 Worksheet를 인쇄해서 시간 써보기를 해 봤습니다...^^

시간 쓰는 법도 제법 알고 있어서
오히려 제가 더 고마웠답니다...
특별히 학습처럼 공부한 적 없이
아침마다 시계를 보면 읽어줬던 것이 큰 도움이 되었네요..
역시....무엇이든 자연스럽게..생활속에서 알려주는 것만큼 좋은 공부도 없지 싶습니다....^^
It's a clock..
시계구나..
Let's trace the number in order from 1 to 12..
시계 숫자..1부터 12까지 따라 써 보자..
Yes,good writing..
그래..잘 썼어..
Let's slove these problems..
문제를 풀어보자...
What time is it??
몇 시지??
It's 12 o'clock..
12시예요..
Look at this worksheet..
여기 연습 문제지를 보자..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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