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연우님~ 안녕하세요!
빙하시대가 올 것 처럼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다 보니 어느 덧 추위에 익숙해져가는 듯 합니다.
저 또한 영하 7도만 되어도 따뜻하다고 생각하게되네요.
앨리스는 이번 주제가 좀 어려웠다고 하네요. 그래서 서머리는 생략하고 녹음만 했답니다.
아직 방학이 한달이 더 남아서 남은 방학을 어찌 보낼까 고민이네요.
연우는 개학을 했는지요? 학교별로 개학날짜가 달라서 이미 개학을 한 학교들도 꽤 되더군요.
날씨가 더이상 추워지지 않기를 바래요.
보물연우님 건강 잘 챙기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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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