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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Women Chapter 1~6(첫번째)

  • 초코
  • |
  • 2010-07-03
21

 

안녕하세요. 초코예요.

공지해 드린대로 같이 읽게 될 책은 Little Women입니다. 준비되셨죠..? (ㅋㅋ 미션 공지가 좀 늦었네요. 죄송.)

작은 아씨들은 책으로, 만화로, 영화로 많이 보고 좋아했던, 공감했던 이야기라고 생각에 되네요.

지금부터 각기 개성이 다른 네 자매가 펼치는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시절 추억 여행을 떠나볼까합니다.

 

이번엔 Chapter 1 ~ 6까지 읽겠습니다.

읽기 전에 잠깐 "Little Women"의 작가에 대해 알아볼께요.

Little Women은 미국의 소설가 올컷(Louisa My Alcott)이 1686년에 발표한 장편소설입니다. 네 자매 가운데 둘째로 태어난 올컷은 넉넉치 못한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어려서부터 가정교사를 하면 집안을 돌보았으며 열어섯 살 되던 해에 첫 작품이 지방 신문에 실리면서 작가의 길을 걷게 됩니다. 1861년 남북전쟁이 일어나자 올컷은 육군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을 하게 됩니다. 이런 올컷의 자전적인 소설은 Little Women은 1869년 4월 합본이 출간된 뒤 14개월 만에 3만부 이상이 팔렸고, 출간과 동시에 평론가들의 호평이 잇따랐습니다. 이 후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지금까지도 청소년들의 필독서이자 세계 명작 가운데 하나로 읽히고 있습니다.

 

자 미션 나갑니다. 그동안 미션들을 너무 훌륭하게 내 주셨는데 전, 그냥 살살할랍니다.

=================================================================================================

미션 1. Analysis of Major Charaters

어려서 영화도 많이 보았었는데 책 읽기 전에 네 자매 이름이 가물가물 하더라구요. 세상에나...

여러분은 어떠셨어요.?

이 책의 주요 인물인 네 자매(Meg, Jo, Beth, Amy)에 대한 분석(소개)를 해 주십시오.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으로 말고,  Chapter 1-6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되었던 나이, 외모, 성격과 내용을 통해 유추할 수 있는 인물의 개성 등을 언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웃집에 사는 Lauriw Laurence도 March가의 네 자매와 함께 비중있는 등장인물이지만, 이번엔 제외시켰습니다. (chapter 3과 5에서 잠깐 등장하죠.)

그리고, 여러분들은 이 네 자매 중에 어떤 인물과 가장 많이 닮았다고 생각하세요.?

 

미션 2.

Cbapter 1부터 6까지 읽으면서 확실히 의미가 와닿지 않았던, 해석이 잘 안 되었던 어려운 문장을 써 주세요. 또는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 감동적이거나 공감가는 문장을 써 주세요. 아.. 이런 문장은 나중에 써먹어야겠다 하는 유용한 문장을 써 주셔도 좋습니다.

이렇게 문장을 써 주시면 다른분들 댓글을 통해서 의미가 더 확실해 질것 같네요.

 

미션 3.

마지막은 책내용과 상관 없는 미션이네요.

 

후덥지근한 날씨에 입맛도 없고 해먹을 만한 음식도 없고.. 저는 매일매일 걱정이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반찬 해 드시나요.?

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보낼 음식은 없을까요.?

집에서 해 드시는 음식 하나씩 소개해 주세요. 근데 만들기 쉽고 간단해야 합니다. 그래야 제가 따라하니깐요.

 

미션이 좀 거시기 하나요.? 제 맘입니다.ㅋㅋ

===================================================================================================

 

마지막으로 슬픈 소식 한가지 알려드리고 갈께요.

로빈슨 크루소 책을 시작으로 6기에 합류하셨던 우등생 마플님께서 지난 주에 모친상을 당하셨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같이 책을 못 읽을 듯하네요. 여러분들의 위로의 말씀 부탁드릴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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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어뭉
  • |
  • 2010-07-19 11:35
답댓글

허걱...-.-  정신없이 지내다 번쩍! ㅠ.ㅠ 생각이 나서 변명?의 글이라도 달아요.

후다닥~ 밀린숙제 해치우고 따라가겠습니다 ^0^

(처음부터...이게 참..얼굴이 뜨거워서;;;;;)

 

휴~ 갑자기 애 아프고 사무실 이사예정이고 -.-^ 안 좋은 일은 한꺼번에 온다더니...

분명 7월 초였는데 ㅠ.ㅠ 벌써 반도 안 남았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기쁜 건~ 병원에서 이제 오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유후!!! 신나는 목소리로~ 간호사언니에게 "오늘은 예약안해도 된대요~ㅋㅋ"

라고 큰 목소리로 떠들었지요! ^______________^

 

배송 온 책이 상자에서 나와 책꽂이에 꽂힌 채로 저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한글책이면 후다닥 읽었을텐데..ㅎㅎ 이리 손을 뻗지도 않게 되니...영어울렁증인가요?

다음 덧글은 ^^ 주절주절 숙제를 달러 오겠습니다.

 

오늘 초복이라는데~ 비가 온 후라 그런지 그런대로~ 선선하네요^^

내일 사무실 이사인데....제발~ 비가 안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얼렁~ 정돈된 삶으로 돌아가고 파라~)

오늘 저녁엔 닭이라도 하나 사들고 들어가야겠어요.ㅋㅋ

 

말만 많은 뻔뻔 어뭉~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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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7-14 16:50
답댓글

헥헥.. 오늘이 마감이네요..

지송~

 

1.

Meg : 보통 생각하는 그런 첫째언니의 이미지... 차분하고.. 동생들 챙기는..

조금은 소심해보이기도 하다..

winced(움찍하고 놀라다) ~, 이런데서 느껴지는..

 

 

Jo : 명랑하고 쾌활한 성격... 

(유독 다른 자매들은 sain 이러면서 말을 했는데, Jo는 Jo piped up: Jo grinned 이런 단어들이 눈에 띄어서^^)

excited 이런 단어도 자주 보이공...

Jo laughed out loud.

 

 

Beth :  조용하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 남을 잘 보살펴주는 성격

(Quiet and shy, she did her lessons at home and spent a lot of time with her dolls.

She was a giving child, whose gratest joy was caring for others.)

 

Amy : 흔희 말하는 '막내티'가 나는 소녀..^^

Amy's worst problem was her nose. She blamed Jo, who accidentally fropped her as a baby.

In terms of talent, Amy was the artist, foever drawing flowers, fairies, and all the pretty noves she so desired.)

걱정거리가 정말 귀엽다.ㅋㅋ 막내 답게..ㅋㅋ

Amy retorted~~

 

 

2.  해석 안되는 부분은.. 많았는데.. T.T

표시를 안해놔서..  이크... --;

 

 

3. 저는 문성실 블로그에 자주 가서 참고하고..

문성실 책도 사서 자주 보고 해요..

자주 만들어도 잘 안외워지더라구요.

여름에 뭘해먹을까 하는건.. 정말.. 으..고민이에요.

 

게다가 요즘은 음식물쓰레기 날파리낀다고 아빠가 걱정하셔서,

수박이고 뭐고 먹고 바로바로 치워야해서.. 넘 불편해요.ㅋㅋ

정말 전 깨끗한 사람이 아닌데요..ㅋㅋ

 

밥먹고 안치우고.애들이랑 놀고..

새벽 6시에 일어나 설거지하고.. 치우고.. 하다가 출근해야하는디..ㅋㅋ

요샌 바로바로 치워야해서.

애들이, 왜 빨리 안오냐고..

계속 불러대요. T.T

 

우리가족이 3주째 고열로 고생이에요. 

처음 한주는 예인이가 고열이다가 나았고..

그다음엔 예준이가 고열이다가 나았고.

이번엔 울신랑이 서울에 혼자있는데.. 고열로.. 며칠째고생하다가..

이제 조금씩 내리나봐요.

어제부터 다시 예준이 열나서.. 오늘 낮에 병원가니..

별 증상도 없는데..열난다고..흑..

암튼, 올여름은..열감기가 유행인가봐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다행히 보채지도 않고, 먹고, 놀고 하는건 잘해서..

넘 다행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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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16 11:05
꼼꼼이 잘 읽으셨네요. 성격 적어놓으신거보고 복습했어요.
더운 날 건강유의하시고
함께 즐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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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7-16 11:45
우리 유진이도 여름들어 감기를 많이 앓았어요.
요 나이 애들이 많이 아픈가봐요. 모두 건강조심..

책사랑님 말씀대로 꼼꼼히 잘 읽으셨네요.
근디.. 예남매남은 누구 성격이랑 닮으셨을랑가요..? Jo아니면 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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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7-26 17:29
제 성격은..ㅋㅋ
JO에 가까운것같아요..ㅋㅋㅋ
좀 더 읽어봐야겠지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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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7-14 16:27
답댓글

1.인물분석

  Meg: 예쁘고 멋진것을 좋아하는 아가씨.가난해서 X-mas 선물이 없는건 상상이.안되는 아가씨.

  Jo: 약간 남자 같은 쾌활한 아가씨.

  Beth: 수줍움.많은 아가씨.

  Amy: 약간 이기적이고 질투도 있는 아가씨,응석쟁이.

 

*저는 네 아가씨들  스탈이랑 넘 멀지만 그래도 굳이 고른다면 Jo랑 닮은 구석이 있는 듯해요.

 

2.모르는 문장

  술렁술렁 읽어서 물어볼 께 없어요.ㅠㅠ

 

3.요리

  양파 장아찌요.

 

   재료-양파 2kg,물 8c,간장4c, 설탕2.2c,식초1.4c

    순서-물,간장,시초,설탕을 정량대로 섞어 팔팔 끌여요.

            뜨거울때 양파에 부우면 끝.한나절지나 냉장고 넣고 3일후에 냠냠냠.

 

###이래저래 술렁술렁 넘어가네요.

    원래 여름은 숨쉬기만 하면서 더위야 가라하고 지냈는데

    지금은 일도 해야하고 북클공부?????도 해야하고.....

    6기 식구들, 모두모두  지치지않는 여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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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07-14 16:51
아..양파 장아찌 정말 맛있어요.
어디 블로그에서 보고.. 정말 한솥을 해서는.. 몇년전에 맛있게 먹었는데..
그후로, 그게 어디였는지 못찾아서..ㅎㅎㅎㅎ
못해먹었어요.
책사랑님 알려주셨으니, 해봐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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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
  • |
  • 2010-07-16 11:48
북클공부..ㅋㅋㅋㅋ 미션내는 제가 게으름을 피우니.. 그래도 댓글 열심히 달아주셔서 힘이나요.

책사랑님 Jo랑 닮으셨구나. 저도 책사랑님 그동안 이미지 생각하면서 딱 떨어지는 인물은 못찾겠더라구요. 암튼간.. 책사랑님도 off에서 뵈어야할텐데요..

양파장아찌 저 요거 좋아해요.
재료량도 적어주셨으니 주말에 해 봐야겠어요.
요즘 시댁을 못갔더니 김치가 떨어져서.. 요거 해서 먹으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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