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부터 원더와이즈 진행순서입니다.
이번 주의 진행 책은 바로 What if 입니다.
아이들이 재활용의 의미를 배울 수 있을 듯 합니다.
What If

바닷가에 버려진 빈 병 하나, 꼬마 친구가 병속에 편지와 장난감을 집어넣고 바다에 띄워 보냅니다. 페이지마다 ‘내버린 유리병이 동물들에게 덫이 될 수 있습니다’ ‘유리 섬유는 자동차나 비행기를 만드는 데도 쓰이죠’ 등의 설명이 곁들여져 있어 자연스럽게 줄거리를 따라가면서 재활용의 의미와 미덕을 알려줍니다.

번역본 - 어떻게 될까요?
What's UP?

머리 위에는 뭐가 있을까요? 머리 위에는 높게 뻗은 계단이, 계단 위에는 튼튼하게 자란 키 큰 나무가, 나무 위에는 오래된 성이, 성 위에는 높은 빌딩이, 빌딩 위에는 하얗게 눈이 덮힌 산꼭대기가, 산꼭대기 위에는 구름이, 구름 위에는 비행기가, 비행기 위에는 대기가, 대기 위에는 달이 있네요~~~자신을 중심으로 위로 올라가면서 지구과학에서 다루는 대기, 태양계, 우주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번역본 - 머리 위에는 뭐가 있을까?
What's Under the Bed?

침대 밑의 마룻바닥을 열어보면 먼지밖에 없어요. 그럼 더 밑으로 내려가 보면 뭐가 있을까요? 땅속에 있는 따뜻한 파이프 사이에 생쥐 가족이 사는군요... 더 밑으로 내려가니 지렁이나 벌레들이 살고 있는 흙이 나오고요, 더 밑으로 내려가니 공룡의 화석도 보여요~ 와!
보석의 원석이 뭍혀있네요.. 이번엔 뜨거운 마그마에요... 자~ 이제부터 지구 한 가운데 까지 땅속 여행을 떠나볼까요?

번역본 - 침대 밑에는 뭐가 있을까?
Wheels Keep Turning

아주 오래 전에는 무거운 물건을 어떻게 옮겼을까요? 3,000년 전 사람들은 여러 개의 통나무를 이용해서 커다란 바위 같은 것을 운반했어요. 영국에 있는 거대한 돌 무덤인 스톤헨지도 그렇게 만들어 졌지요... 그러다가 사람들은 바퀴라는 것을 만들어 냈답니다.
수레도 만들고, 물레방아도 만들고, 풍차도 만들도 마침내 시계도 만들어 냈어요..
신기한 바퀴의 세계를 엿볼 수 있어요...^^

번역본 - 빙글 빙글 돌아요!
Stone age, Bone age

첫 페이지에서 어두운 동굴 속에 있다는 상상을 하면서 석기시대로의 여행을 시작합니다.
돌로 각종 도구를 만들어 사용했던 석기시대의 한 가족의 모습을 통해서 석기시대의 보편적인 생활상을 흥미롭게 보여줍니다. 석기시대에 사용되었던 다양한 도구와 무기들, 또 동물을 사냥하는 방법을 간단한 그림을 통해서 설명해주고 있지요. 이 이야기를 통해서 과거라고 해서 마냥 미개하고 발달이 덜된 상태가 아니라 나름대로 충분이 현명한 삶이었음을 깨닫게 되면서 석기시대의 머나먼 조상들에게 경외감을 갖게 됩니다.

번역본 - 석기시대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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