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로 온몸이 쑤신 듯 아팠지만 오랜만에 물감놀이를 했네요.
주제는 색종이와 물감의 만남.
먼저 색종이를 마구마구 찢어서 전지에 붙히고 그 위에다 물감을 칠하면 됩니다.
그리고 물감이 다 마른 뒤 색종이를 떼어내면 끝입니다. 간단하죠?








붓으로 물감 칠하는 건 잠시고 접시에다 물을 다 붓고서는 손이랑 발을 씻고 있네요.
물감이 마를동안 씻기고 뒷정리 다 한 뒤 색종이 떼어내자고 하니까
겨우 한장 떼고는 본척만척입니다.
완성작 좀 부끄럽지만 그래도 올려봐요.
<활용예문>
Here's colored paper.(여기 색종이가 있네)
First, rip the paper like this.(먼저 종이를 이렇게 찢어 봐)
Now, we have to paste it on with paste.(이제 풀로 붙여야지)
Let's paint with your watercolors and paintbrush.(물감하고 붓으로 그리자)
Paint whatever you want.(마음대로 그려봐)
Let's wait until paint is dry.(물감이 마를 때까지 기다리자)
Now, take off the paper.(이제 종이를 떼어내자)
It's all done.(다 됐다)
Wow, it's great. Good job.(멋지구나. 잘 했어)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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