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리기에 맛들였는지 종이를 많이 찾아요.
이것저것 그리기를 한창즐겨해서 이면지도 스케치북도 다떨어지고 달력을 주었답니다.
종이달력은 그리기도 좋고 색도 잘먹어서 잘사용하고있죠.
빅사이즈라서 더좋아해요.
Mom..paper please.
엄마 종이주세요.
What will you do with the paper?
종이로 뭘하려구?
I'll draw a picture.
그림을그리려구요.
Ok..here's a calendar for you. You can draw as you like.
자, 달력을 주마. 마음대로 그릴수있어.
Thanks mom.
고마워요.
반으로 달력을 잘라서 무지개와 꽃들 그리고 긴머리소녀를 그렸어요.

땅은 색칠하기 힘들것 같아서 신문과 서류봉투를 찢어 붙이기로 ...

가져와서 설명을 합니다..
I drew rainbow, lots of flowers, mom, buttflies, bee and drangon flies.
Who's jumping on the flowers?
꽃위를 뛰고있는사람은누구니?
엄마라하네요..ㅋ ^^
벌보다도 작은 나비두마리 옆에는 번데기라고 ..^^
무지개에 달린 번데기라니..^^
많은 아웃풋은 아니지만서두..언제나 기특..^^
You did a really good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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