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야, 놀자 책 활용부문입니다. 1. Let's be a bee. 이틀 동안 책의 내용대로 깨워보았습니다..
간지럼을 엄청 타는 제 딸...
간지럼 더 타고 싶어서.. 뿔딱 안 일어나더라구요... 벌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휴지심에 노랑 색종이 붙여주고..
검정색 색종이가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구요.. 마침 검정 테이프가 있길래...더 쉽게 둘렀습니다...
옷걸이를 휘어주고요... 모양이 안 이쁘게 되었지요.. 첨엔 잘 되었는데...
다시 했더니.. 더 이상하게 되더라구요..
휴지심 가운데 구멍을 양쪽을 뚫어 옷걸이를 넣어주었어요...
그러면 안 떨어진답니다..
랩으로 날개를 만들어준 다음 아이보고 그림을 그려보라고 했더니.. 색칠을 하더라구요.
더듬이도 붙여주고요.. 눈도 만들어 붙였답니다. 빨간 색종이로 침을 만들었답니다..
Let's make a bee.
I hope you color bee's wings nicely.I'm a bee. Where should I sting you? Your tummy? your neck?
bzzzz... I'll sting your toe. 벌을 들고.. 쫓아다녔더니.. 도망가느라 정신없답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한다고..
들고.. 절 쫓아다니더군요...제가 말하는 거에 쏘라고 해봤어요..Sting mommy's back!
엉덩이를 삐죽 내밀고... Sting my hips! Sting my toes!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전 도망다니느라... 자꾸 또 하자고 해서... 진을 다 뺏답니다..
그런데 이녀석.. 침으로 쏘아야 하는데..
머리로 자꾸 쏘내요.. 
전에 프린트한 것이 있어서..
단어인지를 위해.. 해보았답니다.자료 어디서 프린트 한지 기억이 안나서.. 찾게 되면 올려볼께요. Let's color this picture.
Then cut out with scissors.
Let's paste it.
Where is my knees?
Where is my shoulders?
헉헉...
둘째딸이 방해공작에 정신없이 오리고 붙이고...하는 김에 더 해버렸습니다.. 인형몸에 반창고 붙이기..
조리원에 있을때 모유 짜면 우유병에 이런 반창고에 글씨를 적던 게 생각이 나더라구요...아주 잘 써진답니다..반창고에 신체 단어를 쓰고.. 붙여주고...
인형 몸에 붙이도록 했습니다.병원놀이 겸사겸사 하면서요.. 단어를 하면서 더 써줬네요..
Should we play hospital?
You be the doctor.
Doctor. My baby fell over and hurt herself. Her leg is bleeding.
Let's put some bandaid.
만신창이가 된.. 베이비.. 뒷쪽도 붙였답니다... 어떻게 하다가 다쳤냐고..
하나씩 붙일때 마다 묻는 딸래미...뽀뽀하다가 너무 많이해서 뺨다쳤다고 해줬더니 무척 좋아합니다. 이번주는 bee가 주제인 만큼...
참 위씽포베이비에서..
bee가 들어있는 chant가 있는데
이것도 몸동작으로 활용해주었답니다... BumblebeeBumnlebee was in the barn.
carrying this dinner under his arm.
Bzzzzzzz...zt! 챈트를 하면서.. 팔을 잡고.. 손바닥을 원을 만들어주고요.. 점점 올라갑니다...
그리고 겨드랑이 밑을 간지러주세요.. 또 해달라고 할꺼예요.. 으.. 전 영작 실력 없습니다.. 틀린 문장 표현 지적해주세요..책보고 읽어주느라.. 아이랑 진땀 뺏답니다...하루가 훌쩍 갔네요...낼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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