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이가 열감기하고난후 수진이가 장염으로 오랫동안 고생을 햇습니다.
배가고파서 늘 엄마등에 코알라처럼 붙어있는바람에,
아영이는 늘 혼자서 오랫동안 놀아야 했었는데요,
보기엔 안스러웠는데, 혼자서 물감놀이, 종이접기, 천사점토가지고
놀면서 싸인펜으로 색도 넣고...
참 많이 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미술솜씨가 뛰어나다거나 탁월하진 않지만,
거침없이 해내는 모습이,
자신감있게
잘자라고 있다는 생각을 제가 가지게 해주네요^^


앞에서 방해하는 둘째녀석 수입니다.^^

결국엔 아빠가 도와줘서 완성한 작품들입니당^^
활용 예문
m:do you like play with the clay?
C: yes.i like it.
m: good. let's play with the clay today.
c: wow!!
m:what do you want to make first?
c:i want to make a sponge bob.
m;ok.this is clay.
you know how to use it. isn't it?
c;of course.
knead the clay like this.
m:great. take some clay.
how do you feel when you touch the clay?
c;it feels soft.
m;yes. and flexible.
put it in your palm and roll it.
아영.you are doing well.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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