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동화 / Mister seahorse - Written by / Eric carle - Illustrated by / Eric carle 
<After Reading : 미술놀이 & 바다관련 연극보기> l Objective : 바다 속 생물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고, 해마 직접 만들어보기 l Materials : 두루말이 휴지, 물감, 붓, 싸이펜, 스케치북 등등 l What to do : 1.싸인펜으로 해마를 그린 후, 해마의 등을 두루말이 휴지를 돌돌 말아 붙여 올록볼록한 양감을 만듦.물감으로 예쁘게 색칠하기 2. 바다관련 국악뮤지컬 관람 ==========================================================================
Mom : Could you please tell me what kind of animal live in the sea?
Child : Hum…Let me see…Star fish, turtle,, crab, squid, sea weed
Mum : You knew lots of sea creatures already.
Have you ever heard a“seahorse”?
Child : I know. It looks like horse. Funny thing
Mum : How do you know that?
Child : I know everything . ^^*
Mom : Look at the book. The title says .
Are you ready for a fantastic seahorse story?
Child : Yes! Mommy
Mom : A seahorse is a fish- a very fancinating fish.
Seahorse have heads that look like horse heads and pouches like kangaroos. They are notable for being one og only a few species where the males get pregnant. In other words, the father seahorse is the one who carries the mother’s eggs around in his pouch before they hatch.
Child : Wow, interesting! Let’s read story.
에릭 칼이 들려주는 바닷속 아빠물고기들의 아기물고기들에 대한 사랑이야기입니다. 해마(seahorse)나 틸라피아(tilapia), 실고기(pipefish) 등의 물고기들은 어미가 알을 나으면 아빠물고기들이 알이 부화할 때까지 알을 돌본다고 합니다. 아빠물고기들이 알이 부화하기까지 정성껏 알들을 돌보는 사랑스러운 이야기들이 에릭 칼의 트레이드마크인 tissue-paper 콜라주 기법으로 그려졌고 아크릴지를 이용해서 그림에 바닷속의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 Let’s make a bumpy dumpy seahorse!

에릭칼의 <아빠 해마>란 책을 읽고 미술놀이하기. 화려하지만 맑은 에릭칼 특유의 색감을 느낄 수 있었고 해마의 특징과 생활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특히 엄마대신 아빠해마가 새끼들을 캥거루처럼 주머니에 넣고 돌보는 모습이 울 서여니에게 무척 인상적이었나봅니다.
티슈뽑기 좋아하는 울 서연이 돌돌 말아 붙여주고 물감 색칠을 통한 번지기 놀이. 해마 껍질의 양감도 살려주고, 혼합채색도 하고... 잼있다고 신나게 해줘서 좋은 시간이었죠. =========================================================================================== <사진설명> 1. 왼쪽 중간 : 제법 소근육발달이 잘 이뤄져서 그림에 힘이 느껴지네요. 2. 오른쪽 중간 : 쪽빛 바다색을 만들었다고 즐거워하는 서연. 3. 오른쪽 아래 : 작품들어가면 무척 진지한 꼬마 화가 서연양
* Go to see play(theater)

어릴적부터 공연을 보여주었더니, 정말 문화체험의 참맛을 아나봐요. 울 서여니가...이렇때 너무 뿌듯한 것 있죠..
정말 쿵쿵 심장 뛰는 소리처럼 온몸을 전율하는 흥겨운 우리가락에 우리 서연이 한참을 집중하고 보네요. 특히 소고칠때 어리지만 제대로 가락을 맞춰가는 모습도 기특하구... 마지막에 사진 찍고 나선 토끼언니 꼭 안아주며 "사랑해요"하고 애교부린 서연이...엄만 왜 자라는 안 안아줬는지 넘 궁금했죠. 서연이 대답이 : 처음엔 자라랑 토끼 언니 모두 좋았는데, 나중에 자라가 토끼 간을 뺏기위해 칼을 휘두르는 모습을 보고 자라가 싫어졌다고. 남을 다치게 하면 안되는 거쟎아? 그치 엄마! 하는 모습에 문화체험하며 우리 서연이 생각도 쑥쑥 지혜롭게 자라는 것 같아 마음 한켠이 따스해지는 하루였답니다.
* Connection book
1. 문진 사이언스 스토리북 : 다양한 바다생물과 만나요.

2. 바다 속 여러친구들을 만날 수 있고, 무엇보다도함께 나눌수록 행복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아름다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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