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를 해야하는데....
엄마가 책을 잘 안읽어서
책은 소개 못하고 책 제목만 ㅋㅋ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유명한 책이지요.
이 책을 제일 먼저 올린 이유는
연우가 영어책은 판타지소설과 로알드 달 같은 재미난 책 아니고는 여러번 반복해서 보질 않는데
이 책은 정말 꾸준히 잊을 만 하면 한번씩 읽네요.


위 네개의 책은 최근 두달 꾸준히 반복해서 읽은 책이예요.
<사라진 헨젤과 그래텔>은 원작을 판타지소설로 재구성해서 재미가 있는 책
<위험한 과학책>과 <세상밖으로 날아간 수학책>은 좀 지루할 수도 있는 과학과 수학을 재미나게 풀어낸 책이예요. 세상밖으로 날아간 수학은 연우가 초4때부터 지금까지 참 여러번 본 책이예요.
<창가의 토토>는 많은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는 참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수학여행 시리즈도 추천합니다.
몇년전에는 1,2 권만 읽더니 중학생 되니 다 읽네요, 아주 쉬운 책은 아니지만 수학에 대한 정리도 잘 되어있고 설명도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쓰고있는
독서이력관리 앱 하나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이미 많이 아실지도 ~)
특별한 기능보다는
간단하게 아이가 읽은 책을 정리해 둘 수 있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아마도 천권읽기 하기 편하려고 만든 앱 같아요
구글스토어에서 [천권읽기] 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간단히 소개하면
등록하기를 누르면
검색등록/ 바코드등록/ 바코드번호등록/ 직접등록 등 여러방법으로 도서등록가능
검색등록을 선택하면 책이 조회되고 간단한 책 소개도 함께 나옵니다.

확인하기를 누르면 등록된 책들이 펼쳐저 보입니다.
이 화면은 설정에 따라 한 화면에 몇개의 책을 디스플레이 하는지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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