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Kaikey가 요즘 읽은 책중 맘에 들었다는 책 간단히 소개 합니다.
윤홍길 작가님
196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회색 면류관의 계절」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유년기에 겪은 전쟁의 상처와 분단의 고통, 가난한 서민들의 생활 현실을 섬세한 필치로 묘사했다. 한국전쟁 속에 벌어진 한 가족의 비극을 통해 이데올로기의 대립과 화해를 그린 「장마」, 70년대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힘겨운 삶을 따뜻하게 형상화한 「아홉 켤레 구두로 남은 사내」가 있다

박민규 작가님
『카스테라』는 2003년 여름부터 2005년 봄까지 각종 문예지에 발표한 글들을 모은 단편집으로 전생에 훌리건이 아니었을까 의심스러운 냉장고 이야기, 링고 스타와 함께 버스를 타고 떠나는 우주여행 등 특유의 만화적 상상력이 넘실대는 단편 열 편이 실려있다. 이 책에서 소설가 이외수는 “대한민국 문학사를 통틀어 가장 신선하고 충격적인 사건 하나를 지목하라고 한다면, 나는 서슴지 않고 박민규라는 작가의 출현을 지목하겠다.”라는 추천평을 남기기도 했다(yes24)

콘서트 시리즈

과학 콘서트 읽고 맘에 든다고 사달라고 한 수학 콘서트는 수학신문 만들기 수행평가에 도움이 되었어요.
독서활동이 학교활동에도 밑받침이 된답니다^^
즐거운 책 읽기로 6월도 즐겁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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