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하면 소리소문도 없이 사라질지 모르니 초등 학부모님은 하나보다 하심 될듯합니다.^^;;
문 이과 통합 교육안
고1은 공통 내용의 통합 과목
고,2,3은 일반과 진로(심화) 파트에서 선택
진학하고자하는 계열에 따라 2,3,학년때 수강해야하는 과목이 학생마다 다르답니다.
(그래서 내신 절대 평가나 수능 절대 등급, 시기 조정같은 안이 등장하고 7월 되어야 정확히 알수 있겠죠.)
국어
기존 국어 1,2 / 화법과 작문 .독서와 문법,문힉,고전-->
고1-공통국어
고2/3- 일반선택 : 화법과 작문 ,독서 문학,언어와 매체(문법)----실제 학교에서 개설될 과목
진로선택 : 실용국어, 심화국어,고전읽기
협상문이 추가 되고 문학사의 흐름이 고3-> 공통국어(고1)로 내려왔다고 합니다.
국어의 경우 교과서가 완전 개정되어
교과서에 실린 지문들의 변화로 기출문제와 유형을 찾기 힘들거라고 예측.
수헉
고1-공통수학
(다항식/방정식과 부등식/도형의 방정식/집합과 명제/함수와 그래프/ 경우의 수)
고2/3- 일반선택: 수1(지수,로그함수/수열)
수2(함수의 극한과연속/함수의 미분)-현 미적분1과 유사
미적분(수열의 극한 /미분법/적분법)-현 미적분2와 유사
확률과 통계(경우의 수/확률/확률 분포와 통계)
잔로선택 : 기하/실용수학/경제수학/수학과제탐구
전문교과 : 심화수학/고급수학(공간 벡터)
문이과 통합인데 더 복잡하게 보이지 않으세요 ^^;;
선택 과목을 선택할려면 미리 진로를 정해야한답니다. ㅜㅜ
(에측안으로
상경계열= 공통수학/수1+확률 통계+경제수학
어문게열=공통수학/수1+확률통계, 이공계열=공통수학/수1,2+미적분+기하)
과학
고1-공통 과학과 탐구와 실험
고2/3-일반선택 : 물리1/화학1/생명 과학1/지구과학1
진로 선택 : 물리2/화학2/생명과학2/지구과학2/과학사/생활과 과학/융합과학
통합과학은 크게
물잘의 규칙성/시스템의 상호작용/변화와 다양성/환경과 에너지로
기존의 4개 파트로 나눠진 과학을 한마디로 짬뽕? 시켜 하나의 교과서로 만들어 놓았다고 해요^^::
기존 과학에서 고난이도 단원으로 꼽혔던
물리의 파동,화학의 양적계산,지구과학의 천체,생명 과학의 유전 신경파트는 빠진다고 합니다.
사회
고1 -통합사회 (기존에 있던 공통 사회를 다듬어
행복/자연환경/생활공간/인권보장과 헌법/시장 경제와 금융/사회정의와 불평등/문화의 다양성/세계화와 평화/미래와 지속가능한 삶 총 9개의 단원
고2/3-일반선택 : 한국지리/세계지리/세계사/동아시아/경제/정치와 법/생활과 윤리/윤리사상
/사회문화
진로선택 : 여행지리/ 사회문제탐구/고전과 윤리
요렇게 주요과목이 공통 교과서로 개정이 되고 다 적기도 힘든 많은 과목이 개설된다고 해요.
자기 학교에서 미개설 과목은 인근 거점학교에서 수강할 수 있을꺼라고 합니다.
일단은 7월 확정안이 발표나야 명확해지겠죠.
지금 상태에서 젤 궁금한건
수강과목이 다르면 수강생수도 다를텐데 어떻게 등급을 낼 것인지와
진학할 학과에서 필수로 요구하는 선택과목이 뭘로 정헤질지입니다.
현 초등6부턴 중등 셤도 사라질꺼라고하고 교육환경의 격변이 예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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