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설 전에 준서랑 처음 으로 복주머니를 만들고 품앗이를 시작 하였지요..
그게 벌써 1년전이네요..
오늘 서빈이랑 종이접기로 복주머니를 만들어 봤어요..좀 어려워서 제가 많이 도와줬어요..
예쁘게 꾸미느라 서빈이 보물이 다 나왔네요..
예전보다 서빈이가 제말을 더 많이 알아듣고 자기도 열심히 말해줘서 아주 기뻤네요..
요즘...엄마표에 회의가 들던 차인데...

종이는 전에 있던 종이로...
종이는 정사각 24*24 로 준비합니다..
사각주머니 접기로 시작하구요..

양쪽을 학접기처럼 접어서...
끝모서리를 한버 더 접고 그 반을 한번 더 접어 준답니다..
이건 말로 하기 모한데..
서빈이가 접고는 잘 모르겠다해서 제가 접어주느라 사진이 없답니다..

아랫부분은 접어서 함몰접기라고 안으로 밀어 넣는 건데..
그부분에 5*5의 두꺼운 종이를 넣어줍니다..
아까 옆부분 접은 곳을 계단 처럼 들어갔다 나왔다 접으면 마지막 그림이 된답니다...

여기부터는 제가 다 접어줘서.ㅋㅋ
글구 장식만 서빈이보고 하자했더니 저리 보물상자를 가져오더이다...
수술은 종이를 밑부분만 잘라서 돌돌 말아줬습니다..
그러고는 구슬과 끈으로 연결.서빈이 보석좀 빌렸습니다...
이쁘죠?
옆선은 저 종이를 뒤집어서 대줬답니다..더 이쁘죠?
끈이 없어서 그냥 집에 있던 리본으로 대체..

안에 모습...글구 완성작 입니다...
우하하..넘 이쁘죠!!!!!

울 서빈양 좋아서..얼렁 한복꺼내입고 다시 사진 찍었답니다..
마지막으론 세배...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활용>
Lucy, you know lucky bag?
복주머니 알지?
You made it last year...Remember?
작년에 만들어 봤는데...기억나?
On new year's day you need this...
새해 처날 이게 필요하단다.
I mean, especially you need this when your grandma give you some money .
그날 할머니가 너에게 돈을 주실거야..
Because you bow to granma.
네가 할머니께 절을 해서 그래.
You will put money in this bag...
넌 그돈을 여기 넣을거고..
OK,are you ready?
자 이제 준비 됐니?
First, you fold in a half.
처음엔 반을 접어라
and then once more..
한번 더 접고...
Make a triangle.
삼각형을 만들어봐...
Now we decorate it..
이제 꾸며보자...
We need something gorgeous...
뭔가 좀 예쁜 게 필요한데...
Please borrow me.
빌려주라..
wow...we made it..
와 만들었다..
It's very gorgeous,isn't it?
이뿌다,그치?
요즘 맥스앤 루비에 나오는 고져스....맨날 써먹고 있답니다..ㅋㅋ
서빈이가 영어로 말을 많이 했는데...기억이 안나네..담엔 바로바로 찍어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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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료]부엌 배경판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