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앞두고 학교의 빡센 일정으로 조금 일찍 중간 고사가 끝났습니다.
3일 치루던 셤을
4과목씩 ~~
정답 체크까지 하고 급식없이 1시에 끝나는 2일 여정으로 마무리 했어요.
영어 서술형 시간이 빠듯했다는 얘기듣고 궁금증 발동, 셤지 봤더니
에고고,,,,, 한소리했어요.
하지만,자기는 셤결과에 만족이랍니다.
하하 ~~
평균이 몇점 올랐다거나 이런게 아닌
너무도 사소하게, 항상 틀리던 문법 오류 다 고르는 문제를 맞춘 진일보의 결과라서요^^
생각지도 못한 대답에 순간 할말을 잃었습니다. ^^ 스스로 만족한다니 참으로 부러운 성격이죠.
( 물론 평상시도 엄마와 달리 유유자적^^ ;;)
그말 듣고 놓친 라스와 음악프로그램, 드라마 틀어주고
덕분에 코제트도 신나게 하루를 마감했어요^^
5월 연휴도 기다리고 있고 학교 행사도 연달아 잡혀 놀거리만 수북합니다.
이제 셤결과는 미루어 놓고 진짜 아이랑 즐겁게 늦봄을 만끽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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