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석을 이용해서 기어가는 애벌레....
어제의 나비탄생에 이어 오늘은 애벌레가 모래 속을 기어가는
모습을 다은이와 표현 해 보았습니다.
준비물...밀가루 반죽, 커피가루, 큰 통, 자석
먼저 자석에 대해 나름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These are called the magnet.
(이런 것들을 자석이라고 부른단다.)
Here are small and big one.
(여기에 큰것과 작은 것이 있네.)
This small magnet want to play with blue one.
(이 작은 자석이 파란색이랑 놀고싶어하네..)
"Hey, blue....play with me...don't run away"
(이봐..파랑..나랑 놀자..도망가지마~~~)
"O.K...I will play with red one instead of you. 흥~~~치~~~"
(알았어..너 대신에 빨강이랑 놀거야..흥..치~)
"Hey..red...paly with me...we can have fun, can't you?"
(이봐..빨강..나랑 놀자..재미있게 놀 수 있을거야, 그치?)

Let's make a colorful caterpillar with this dough we made formerly.
(우리가 전에 만들어 놓았던 밀가루 반죽으로 이쁜 애벌레를 만들자..)

And then..sprinkle some coffee powder in this bottle.
(그런 다음에..통에다가 커피가루를 뿌려.)
Let's pretend that this coffee powder is the sand.
(이 커피가루를 모래라고 하자.)
Caterpillar is going through this sand.
(애벌레가 이 모래를 지나가게 될 거야.)


We can put a small magnet under this caterpillar.
(애벌레 밑에 작은 자석을 붙이는게 낫겠다.)
I'm sure this caterpillar will move by itself.
(이 애벌레가 스스로 움직이게 될 거야.)
Show me how to do it.
(엄마가 어떻게 하는지 보여줄께.)
Try it..
(해 봐.)



역시 다은양은 자석을 이용하지 않고 손으로 주물럭..주물럭..^^
그리고 바로 화장실로 들어가 손을 씻고...또 씻고...
어찌나 깔끔한지...T.T
하지만..나름 자석의 성질에 대해 놀라워하며 신기해하면서..즐거운 시간을 가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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