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딱 중3입니다.
문이과 통합 얘기는 전부터 확정된거라 맘을 비운 상태웠는데
(이것도 말이 통합이지 더 복잡하고 세분화 되어 있어 맘편히 현행 수학 과정 다 해야 할 판이죠.)
갑자기 내신이 절대 평가가 될꺼라는 말이 솔솔 나오더니 거의 확정 되는 듯한 분위기네요.
그러면서도 5월 총선이 끝나야 이 모든 변화의 끝이 보일거라는 총평입니다.
오늘은 현 중2부터 외고 입시도 절대 평가로 변경될꺼란 뉴스가 나오고
그 변화의 끝이 어디까지일지
학생들에겐 배려 1도 없는 이 나라 교육정책이 넘 답답합니다.
그래도 여기 저기서 수능 인원이 타 년도에 비해 적어 아무런 자료 없이 깜깜이로 가더라도 현 중3이 낫다고 하네요.도토리 키재기인듯^^;;
빨리 선거가 끝나 바뀔꺼라면 얼른 확정되면 속은 후련할꺼 같아요.
(중게에 글이 넘 없어서 그냥 밤에 넋두리 해봤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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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