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뚱맞게...
박스사진과 함께 컨텐츠 공모전에 다시 돌아온? 두딸맘...
반겨주실꺼죠?? 처음 컨텐츠공모전 문을 두드릴때보다 더
겁나고..부끄럽고..ㅎㅎ 잘부탁드립니다^^


참..위에 무슨 생뚱맞은 박스냐구요??
요즘 한나가 아파서 어린이집에 안가고 집에 있거든요..
아침부터 박스를 가지고 두딸래미가 올라타고..밀고
하더니..결국은 그림그리면서 이야기를 만들고 있더라구요^^
게으름신을 어깨에 메고 몇달을 버틴 엄마 한테..
박스에 그림그리고 놀던것이..어느새 아이들에게 습관처럼 되어버렸나..
그럼..이러고 있으면 안되는데...
아이들은 하는데..엄마가 이러면 안되는데..하고 정신 차리게 해준 고마운 박스라..
같이 올려봅니다^^
오늘의 동화는 "Hooray for fish"입니다..
예전에 오라님께서 올리신 글보고..바로 책구매해서 낚시놀이하고 율동만들고 했었는데..
요즘 한주가 그 노래 부르고..책꺼내서 자꾸 물어보길래..
이번엔 한주 눈높이에서 놀이를 해보았습니다^^
We're going to have a storytime and do some fun activites.
Now, let's get started!!!
****관련 마더구즈
One, two, three, four, five
One, two, three, four, five,
Once I caught a fish alive
Six, seven, eight, nine, ten
Then I let him go againl
Why did you let him go?
Because he bit my finger so!
Which finger did he bite?
This little finger on right!
**** 동화 내용 관련
요즘 한주가 "Hello"랑 "Hi"를 입에 달고 살거든요..ㅋㅋ
보이는 사물마다..생각날때마다..
"Hi puppy~" Hello Kitty~" "Hi bowl~, Hi spoon~"
책안에 있는 모든 캐릭터들한테도 일일이 인사하고..
요 동화책 덕분일까요??
Rhyming Words
hello/ yellow
spotty/ stripy
happy/ grumphy
three/ see
ele-/ shelly
hairy/ scary
eye/ shy/ fly/ sky
thin/ twin/ fin
curly/ whirly/ twirly
down/ round
splosh/ splash/ splish
best/ rest
******Mini aquarium 만들기****
1. 전지 두장에 어항을 그립니다.

2. 색종이로 어항을 꾸며봅니다.


we made the fish bowl~!!


3. 물고기 입에 클립을 꽂거나 스태플러로 입주위를 몇방~!! 클립대용으로 가능^^

4. 책구입할때 딸려오는 비닐을 잘라서 어항에 일정간격을 두고 붙입니다.
낱말카드꽂이 처럼 만듭니다.

*****활용예문
Should we make a fish bowl? (우리 어항 만들기 해볼까?)
First, Let's draw the fish bowl on the paper. (먼저, 어항을 그려보는거야)
I'll cut them out of the paper. (엄마가 어항을 자를께)
Should we draw fishes? (물고기를 그려볼까?)
Which fish do you want to draw? (어떤 물고기를 그리고 싶어?)
***** 활용 놀이**********************************************
**낚시놀이
Where is little fish? Can you catch it?

I catch it!! I can do it! ->물고기 뒷면

잡은 물고기를 어항에 담아요~!!

물고기를 찍찍이를 붙이로 붙이지 않고 물고기를 꽂으면서 놀아요!!!

한나는 물고기를 뒤로 뒤집어서 단어카드만 보고 잡았어요~!!

Who will catch the most fish?

**** 활용예문
Today we are going to fish in the sea. (오늘은 바다에서 낚시를 할꺼야)
Look at here. (여기봐)
This is sea and these are fishes. (이건 바다고, 이것들은 물고들이야)
Look what I am doing. (엄마가하는걸 잘봐)
We are going to use magnet hooks. (이 자석을 사용할꺼야)
Let fish swim in the fish bowl. (물고기를 어항에서 수영할수있게 해주자)
Let's see who will catch the most fish. (누가 많이 잡나 볼까)
I got a little fish! (엄마는 작은물고기 잡았다)
세달 넘게만에 컨텐츠를 올리려니.. 정말..헤매느라 정신 없습니다..ㅋㅋ
엄마 욕심채우느라..(엄마공부하느라구요..)
왜 영어공부는 해도해도 끝이 없는건지..ㅋㅋ
아마 제 능력부족이겠지만..
몇년째 나름 끙끙거리고 있는데..아직 반도 못간것 같은 ..
다른공부를 이렇게 머리싸매고 했으면..뭐가 되도 됐을것같은..
그럼에도불구하고..
이렇게 또 조금씩 아주 조금씩 늘어가는 실력?덕분에
한마디..두마디 밖에 못했던..문장이..
문법은 좀 틀려도..다섯,문장으로 늘어가는걸 보면..
오랫만에 만든 만들기 놀이에 너~~무나 행복해 하는
두딸래미들 보면..
포기가 안되네요..
어디서 솟아나는지 알수없는 힘이 자꾸만 자꾸만..
엄마를 끌고 가는것 같습니다..
제능력이 아닌..보이지않는 힘..
아마..이게 "엄마"의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엉성한 컨텐츠 봐주셔서 감사해용..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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