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놀이] 아이와 함께 꾸미는 꽃과 나비의 정원
- 아이와 함께 꾸미는 꽃과 나비의 정원 -
빈 요구르트통과 요플레 통을 이용해서 나비, 벌, 잠자리가 날아든
정원을 꾸며 보기로 했어요

- 준비물 -
지난 달력 한장, 빈 요구르트 통, 빈 요플레 통, 색종이, 크레용....

- 이렇게 만들었어요 -
.색종이를 둥글게 오려 요구르트와 요플레 통에 붙여 줍니다.

. 달력위에 위치를 정해 통들을 고정시키고 크레파스로 꽃과 나비..들의
밑그림을 사진처럼 그려 놓습니다.




. 색종이들을 색깔별로 알록달록하게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다양한 모양들을 잘라 둡니다.


다양한 모양을 이용해서 가은이가 나비날개에 무늬를 꾸밀수 있도록 해줍니다.
꽃들 위에 나비가 있네.
There's a burtterfly over flowers.
나비 좀봐!
look at the burtterfly!
그런데, 나비 날개에 무늬가 하나도 없네
by the way, The burtterfly's wings don't have any patterns.
어떡하지?
What shall we do?
날개에 무늬를 만들어 줄까?
Shall we make patterns for them?
그럼, 나비가 무척 행복해 할거야.
then, it'll make the burtterfly happy.


이젠 꿀벌과 잠자리를 꾸밀 차례입니다.
이번엔 가은이가 손으로 찢어서 꾸며 보도록 했어요^^

꿀벌이랑 잠자리가 있네.
There are honey bee and dragonfly.
둘의 날개위에도 무늬가 없어
they don't have any patterns on each one's wings.
그래서 꿀벌이랑 잠자리가 행복하도록 날개에 무늬를 만들어 줄거야.
so, we'll make patterns for their wings to make them happy.
이번엔 색종이를 아주 작게 잘게 찢는거야
This time, tear colored papers into small p***es.
그리고 그 찢어진 종이조각들을 이용해서 무늬를 만들거란다.
and we'll make patterns for them using those torn p***es of paper.

풀로 종이들을 위에 붙이렴
stick them on it with the glue.

너무 아름다운 정원이다.
What a beautiful garden!



우리집 주방 식탁에 붙여 두었어요^^
주방에 벌써 화사한 봄이 온것 같지않나요??

.................. 활동 하나더! ." 티셔츠 만들기- 내맘대로 붙여봐! "..................
지난 달력에 목부분을 오려내고 티셔츠 처럼 제가 입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제가 입고 있는 종이 티셔츠를 가은이가 맘껏 꾸며 보게 했어요^^
맘껏 찢고 붙이고....


네 마음대로 티셔츠 꾸며도 되~
you may decorate the T-shirt as you please.





엄마의 티셔츠를 예쁘게 꾸며주고 가은이가 입었어요^^
감기로 집안에만 있는 가은이를 위해 아침부터 저러고 놀았답니다.
목엔 기침때문에 손수건을 저리 두르고,,, 우리 딸래미 며칠새 얼굴이 핼쓱해 진것 같아요 흑흑..
자세히 보시면 상처입은 제손도 보실수 있어요^^
모두들 즐건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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