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은이에게 수와 양에 대한 개념을 잡아주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재미가 사라졌을 시에..
"I don't want anymore."이라고 말을 해버리고 사라져버리네요..^^
(요즘 아웃풋이 부쩍 늘더라구요..)
나름 재미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고 만든 숫자 낚시놀이와 숫자쿠키놀이~~
어제 밤에는 한국어로..오늘 아침에는 영어로...
덕분에 숫자에 대한 개념을 거의 잡혀있는 듯 하네요..^^
1은 하나..2는 둘...3은 셋....

우선 숫자를 쓴 종이를 코팅처리할 후 뒷면에 찍찍이를 붙이고서 클립을 끼워주면 끝~~~
(낚시대는 집에 있는 것을 이용했습니다..막대기에 자석만 달아주면..^^)
그리고 오른쪽 사진은 예전에 다은이 발을 직접 대고서 색종이에 그린 후 코팅처리하고서
바닥에 붙여놨었던 footprints인데..그 위에 찍찍이를 붙여놓습니다..
낚시를 한 숫자를 똑같은 숫자가 표기된 footprint에 옮겨놓는 놀이랍니다..
Mom : Can you read numbers from 1 to 10 ?
Daeun : No..(no와 싫어..라는 말을 달고삽니다...)
Mom : Let me help you. Follow me.
(숫자를 보여주며..)one..two..three.......ten
Good job.
And next is fishing game.
Can you see number one?
Please fish number 1.
Daeun : I did it..Horray..Horray..I got it..
(옆에서 믿을 수 없다는 듯 띄워주니깐 고함을 지르더군요..대단한 일 한 것처럼..순진한 녀석^^)
Mom : I can't believe it..I know you did it..Wow!!!!
Can you see number one on that footprint?
Now that these are same numbers, you can put it on that footprint.
Go ahead!!
이런식으로 숫자 6까지 진행을 했습니다~~(7 8 9 10은 코팅지 부족으로 오늘저녁으로 미뤘습니다~~~^^)
그런다음 숫자에 관한 양을 익히기 위해 바로 이어서 진행한 것이 숫자쿠키놀이였습니다..
다은이가 손에 들고 있는 것은 다은이가 즐겨하는 매직콘입니다...
이것을 숫자만큼 발자국위에 놓아주는 놀이를 했던거죠...
Mom : Let's pretend those magic corns are cookies.
You can put cookies as many as number.
Daeun : one..two...three...
(처음에 잘 하는가 싶더니..역시나 5부터는 하나씩 나누어주면서 발자국에게 말하더군요...
"이거 맛있거든?? 먹어~~~먹어~~~"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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