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For Kids의
The Three Rs 中
Reuse and Recycle을 활용해 보았습니다..

우선 이 부분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Before reading이 아주 중요한 것 같은데요.
우선 저희는 운이 좋게도 며칠전에
Cany vilige (캐니 빌리지--경기도 분당)라는
재활용에 대한 정보와 체험을 함께 얻을 수 있는 곳에 다녀왔었습니다..
애니매이션으로 재활용을 하는 이유도 보여 줬구요..
(환경문제를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캔의 유래,캔의 재생과정, 분리 수거 체험, 캔을 재활용해 만들어 놓은 여러가지 조형물들
등을 경험하고 돌아왔었지요.
모든것은 무료이구요..
미리 예약만 하시면 가능하심니다..
그리고 집에 있던 책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라는 책을 더 읽었습니다.
영문으로도 꼭 읽고 싶은데,,그러질 못했네요..

분리수거 후 각각 어떻게 재생 되어지는지를 보여 줍니다.
종이

플라스틱

알루미늄

유리

◐Activity◑
①과일 박스를 재활용(reuse)해 분리수거함으로 만들 준비를 하고,
직접 분리수거(recycle)해 보게 했습니다.
먼저 아래의 워크지를 예원이에게 풀어보게 했습니다..
그림들이 그려져 있기 때문에 연결하기는 문제 없었답니다..
용어들을 말해주고 따라해 보게 했습니다..

<--출력하여 사용하세요..
그리고 한장 더 뽑아서 위의 네가지 그림을 오려두었어요..
그리고 각각의 박스에 붙이게 하였지요...
What are these?
이것들이 뭐지?
These are papers.종이들이요.
These are glass bottles.유리병들이요.
These are cans.캔들이요.
These are plastics.플라스틱이요.
Cut it out and glue it on each box.
이것을 오려서 각 상자에 붙여봐.

Let's separate all these trash.
이 모든 쓰레기들을 분리해 보자.
Where does it go?
이건 어디로 가야 할까?
Right! These are newspapers.so they have to go this box.
맞아. 이건 신문이야,그래서 이 상자로 가야만 하지.

② 그리고 준서는 각 상자에 이름을 써서 붙여 주었습니다.
Papers, Glass bottles, plastic, milk carton.

그리고
분리 수거를 하면서 아이와 꼭 함께 봐 둬야 할 부분입니다..
그냥 넘겼던 분리배출 표시...
세모모양의 cycle안에는 각각의 재질이 표시 되어 있습니다..
준서가 보고는 너무 신기해 하였습니다..
저도 물론이구요..

그 중 캔은 재질이 철과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지요.
이건 캐니 빌리지에 갔을때도 아이들에게 알려 주었던 부분입니다..
수거를 해가면 기계속에서 자석을 이용해 철 캔들만 끌어내더군요..
그렇게 또 철과 알루미늄을 분리하게 되더라구요..
철에 비해 알루미늄이 가벼운지를 느껴보게 하기 위해
들어보고 살짝 눌러보고 해보게 했어요..
알루미늄이 더 가볍다고 준서도 느끼더라구요...
아이에게 물어보세요..
두 캔을 주면서 느껴보게 하세요...^^

그래서 우리의 분리수거함에 분리배출 표시를 붙이기로 하였지요..
색종이로 정당히 자른후...
붙여놓은 이름들이 가운데로 들어가게 붙여보게 하였어요..


각각 써보기도 했지요...

③ Idea Web
분리수거후 각각은 어떤걸로 다시 태어날까?
생각해보기 입니다.
아래처럼 가운데 그림을 붙여주고 생각 가지만 몇개 그려줍니다..

Papers에 대한 idea web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 못 했네요..

제가 Idea web아래 쓴 제목이 좀 잘못된 것 같은데...
reuse 가 아니라 reproduct라 해야하나?



쑥쑥몰
체험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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